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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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네이버에서 보내온 선물. 생애 첫 감사패를 받다!
네이버에서 보내온 선물. 생애 첫 감사패를 받다! 폴란드 크라쿠프 한달살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사실은 두달 살았지만 여튼 그에 대한 느낌. 직접 살아본 이야기. 내게 남은 것들. 에필로그 성 글도 곧 준비해서 올려볼까 한다. 여하튼 집에 돌아왔는데 왠 택배 상자가 있길래 오픈을 해보기로 했다. 어디서 온건지, 누가 보낸건지 확인하기 전에 한 손으로 택배상자를 들어올렸더니 꽤나 무겁다. 무게가 나름 나가는 모양이다.보내온 곳은 바로 NAVER. 네이버한테 택배는 오랜만에 받아본다. 예전에도 20픽 한창 할때 관련 서류들 독일 베를린으로 전달받고 그랬는데상자를 조심스럽게 열어본다. 네이버 지식iN 마크가 새겨져있다.꺼내.......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진짜 바쁜데 홈피 관리를 그래도 하기는 해야해서 쓸 글도 있고 뭐 시간이 되면 근처 카페를 찾는다. 정말 몸이 고된 것 같다. 그동안 여행 못한거 몰아서 6월이랑 7월에 여기저기 다니려 하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8월에는 어디 안돌아다니고 쉴거다. 여튼 요즘은 계속해서 이곳저곳 방랑하느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겨우 올리고. 어쩌다 인터넷 와이파이 약한 곳에서 작성한 글은 네이버에 검색도 안되고... 그냥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아무곳에서 올려도 좀 검색반영 해주면 안되나. 뭐는 검색되고 뭐는 안되고 그런게 어딨어. 너무 억울하다. 겨우 낸 시간 쪼개고 쪼개서 카페에서 글 써.......
해외 생활 외국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것들
해외 생활 외국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것들 #1. 늘 지내던 독일이 아닌 타국에서의 삶. 낯선 국가에 머물며 이런저런 곳 다니다 멈추는 가끔의 그 순간이 굉장히 낯설게 다가올때가 있다.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는. 내게는 독일 유학에서의 매너리즘이 싫어 잠시 떠나온 폴란드가 그 배경지. 원래는 한달살기로 왔지만 너무 좋아 두달까지 연장을 하게 되었고.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잠시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것이 주는 아웃풋은 무엇일까. 분명 나는 목적이 있어 왔다. 익숙함에 끌려다니고 지쳐 늘어지는 해외 생활이 싫어 잠시 다른 나라에서 지내게 된 것. 마침 시즌도 방학 시즌이고 다들 쉬.......
베를린 식당 별로 추천하지 않는 아시아 레스토랑
베를린 식당 별로 추천하지 않는 아시아 레스토랑 나의 몸은 기초대사량이 굉장히 높아서 소비되는 하루 칼로리량이 타 성인 남자에 비해 되게 높은편이다. 몸에 열도 많고. 여튼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은 편. 그래서 그런지 가끔씩 열량 높고 단백질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독일 생활에서 그런 나에게 큰 에너지를 주는 음식이 바로 엔테(Ente)이다. 즉 오리고기. 근데 보통의 독일 일반 식당은 오리가 없으니, 아시아 레스토랑에 가야하는데. 그런데 가면 꼭 엔테 있음. 복 집이나 그런 곳들 말이다. 아시아 황 이런데. 여튼 베를린 식당 중에 zob 근처의 모 음식점 갔는데 거기서 먹은 엔테크리스피 후기를 간략하게 올려본다. 직접 돈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