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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 따는법 오프너 병따개 없이 뚜껑 열어보자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3일

맥주병 따는법 오프너 병따개 없이 뚜껑 열어보자 보통, 유럽의 왠만한 호텔 객실 안에 와인opener 라던지 비어 관련 도구 다 있는데... 가끔, 없는 곳도 있다... 사실 많다. 그런 매우 비관적인 순간에. 나는 비어 한 병 가지고 있는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을때 도움이 될만한 나의 경험기를 간략히 올려본다. 일명 도구 없이 순수, 인간의 지능 100%만으로 병따개 없이 맥주병 따는법... 내가 오픈하고도 아하! 하고 탄성을 질렀던 순간... 아이큐 120 가치를 하는구나... 나는 침팬지님들보다는 똑똑하구나. 하고 자화자찬을 했던 순간이었던... 때는 바야흐로, 내가 폴란드 북부의 항구도시 슈체친을 여행했을때였다. 밤에 자기전에 한 잔 하.......

동유럽 생활 라이언의 첫번째 성찬식에 참여하다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25일

동유럽 생활 라이언의 첫번째 성찬식에 참여하다 우선 본 포스팅은 귀여운 라이언의 엄마인 안젤카의 허락을 받고 올리는 사진들이다. 귀한 남의 집 자식 사진을 올라가는거라. 내 블로그에 이 성스런 의식 포스팅을 올려도 되는지 미리 사전에 여쭈었는데, 내 블로그를 평소 잘 보고 계신다고 문제없이 가능하다 하셔서 올리는 글. 폴란드로 넘어와 한달살기 진행하면서 현재 ing 중인 동유럽 생활. 확실히 독일이랑 분위기, 느낌이 180도 다르다. 폴국만의 문화와 그들의 종교, 양식등을 절실하게 보고 경험하며 배우는 중. 20일, 폴국 카르고바 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성당에 이곳 마을 사람들이 다 모였다. 왜냐하면 오늘이 바로 이 마을 8살.......

윤식당2 촬영지 테네리페 여행에서의 술 시음기

윤식당2 촬영지 테네리페 여행에서의 술 시음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20일

윤식당2 촬영지 테네리페 여행에서의 술 시음기 그간 계속 예약포스팅들로만 블로그에 on 마크 올리고 연명하다가 그래도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 그 기록들을 남기는게 좋은 것 같아 블로그에 잠시 접속. 예전부터 늘 하루에 몇번씩 글 쓰다가 이제는 신경끄고 사니까 넘 편하다. 여튼 지금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말레나네 집이 있는 포즈난 인근의 컨츄리 사이드. 즉 시골 지역으로 이동을 했다. 말레나네 집에서 기거하고 있는 중. 이곳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테네리페 여행(윤식당2 촬영지라고!)에서 언니랑 같이 사왔다고 하는 술 같이 마신 이야기. 인근 도시, 마을들 다닌 후.......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11일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블로그에 한 번도 내용 언질을 한적은 없지만, 지금 나는 독일이 아닌 POLAND에 있다. 이번달 5월8일자로 입국했다. 그것도 장기 체류를 생각으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나에게도 휴식 시간이 다가오면서, 일전부터 계속 생각해왔던 플랜을 실행하게 된 것. 몇 년 이상의 고된 독일 유학 생활이 점차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늘 같은 공간, 같은 길. 그런 익숙한 환경에서 있다가 전혀 다른 환경에서 '낯섬'을 경험하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한게,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폴국 크라쿠프에서의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독일과 다르게 이 나라에서 살아보는건 어떨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