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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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우리가 아는 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는 아닙니다. 정확히는 차태현 나오는 조선시대 관련 코미디 영화죠. 물론 지금 씹어야 하는 이야기는 그건 아닙니다. 얼마 전 이야기 했었던 나는 왕이로소이다 라는 영화와 포스터가 너무 비슷하다는 점이 좀 걸립니다. 사실 아무래도 포스터 스타일을 조선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일변도로 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나는 왕이로소이다"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올해는 참으로 특이한 해 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또 다른 조선조 영화가 격돌하는 때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특이하더군요. 분위기는 생각보다 좋네요. 물론 한석규가 어느 정도는 눈에 밟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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