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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7일

두기봉 감독의 영화를 즐기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익사일 이라는 영화부터 겨우 즐기기 시작 했죠. 아무래도 스릴러와 남자 냄새 물씬 나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즐기기 시작 한게, 마이클 만을 접하고부터인데, 제가 마이클 만을 접한게 고등학교 말 이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두기봉 감독 영화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기대중이죠. 게다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망막 손상으로 시력을 잃은 형사가 파트너와 함께 사건을 수사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유덕화가 그 장님 형사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유덕화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여전하더군요.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1일

미셸 공드리는 과연 그린 호넷 이후로 반성을 했을 지 그 귀추가 주목 되는 가운데, 드디어 신작이 나올 채비를 갖췄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많이 되고 있죠. 과연 공드리는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하도 사태가 어렵게 흘러가다 보니 각본가 버프를 엄청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거의 기정 사실로 굳어가고 있고 말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들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0일

드디어 홍상수 감독의 영화도 슬슬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도 보기는 봐야죠. 일단 배우들은 마음에 듭니다. 과연 영화가 이해하기 쉬울까는 다른 문제이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