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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시작부터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굉장히 세거든요. 맨 처음 화면부터 감이 잡히실텐데, 웬만하면 나이 된 다음에 보시죠. 우도 키에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7일

뭐, 그런겁니다. 설마 설마 한 영화가 진짜 나오는 상황이죠. 시놉시스가 겁나게 복잡하던데, 유오성이 조직을 모으는데, 전작의 장동건역의 아들을 오른팔로 삼고 세를 다시 모으다가, 그 아들이 이번에는 어떤 진실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글쎄 뭐랄까;;; 이건 이야기를 굉장히 압축한건데, 주진모는 그 원래 조직을 이끌던 사람으로 나오고, 이 영화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라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지금 이 설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죠;;;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길게 이야기 할 영화는 아니죠. 뭐랄까, 영화가 참 애매한 감독 손에서 나와서 말이죠. 배역은 서로 느낌상 반대인데, 특이하다기 보다는 걱정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토르 : 다크월드" 새 포스터들입니다.

"토르 : 다크월드"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30일

이런 이야기는 길게 설명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바로 갑니다. 여기서 가장 이상한 느낌이라면, 나탈리 포트먼이랄까요, 뭔가 겁먹었다기 보다는 공격하기 직전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