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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구직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채용광고의 내용과 다르게 할 수 있나요?
Q. 회사가 구직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채용광고의 내용과 다르게 할 수 있나요? A. 회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광고에서 제시한 근로조건을 구직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면 안됩니다. 상시근로자 30명 이상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Tip! ○ 채용이 결정되면 회사와 구직자는 서로 동의해서 근로계약을 맺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구직자가 회사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회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채용광고에서 약속했던 근로조건을 바꾸지 못하게 하여 구직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 여기서 ʻ정당한 사유ʼ란 채용광고에서 제시한 근로조건을 바꿀만한 합리적이고 타당한 이유가 있.......

'24년 화학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대기업과 협력사 760여 개사,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종사자 등 1,600여 명이 참여 "우리 공장에서 각종 작업 시 자체적으로 안전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LG화학에서 고정 플랫폼 설치비용을 지원하여 작업자의 추락 위험을 없앨 수 있었다." 협력사 상생협력단 의장인 인슐레이션코리아 대산공장 전이열 현장소장의 말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6일(수) 14시 충남 서산에 위치한 LG화학 대산공장 대강당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화학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본 포럼은 6월 반도체 업.......

'24년 상반기 청년층 대상 채용동향조사 결과발표
설문조사를 통해 취업 전후로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정책지원 필요성 파악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고용정보원(부원장 신종각)은 11월 5일(화) '24년 상반기 청년층 대상 채용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4.7.12.~7.31. 전국 17개 시도 청년(19세~34세) 4,001명*에게 직업관과 직무 관련 만족스러운 직장생활 조건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 응답자(4,001명)는 '1회 이상 직장경험 있는 구직자’ 또는 '현재 재직자(2,738명)'임 ▶기업 규모보다 임금·복지, 임금·복지보다 워라밸이 중요 조사 결과, 청년 대다수(87.0%)는 '임금·복지가 좋다면 기업 규모는 관계없다'고 응답했습니.......

육아휴직급여·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점검 실시
자진신고시 최대 5배 범위 추가징수 면제 및 부정수급액과 처분 횟수에 따라 형사처벌 면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4년 11월 6일부터 '25년 1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육아휴직급여 및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①친인척 관계에 있는 사업장에서 근무한 것처럼 허위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을 신고하고서 육아휴직급여나 실업급여를 수급한 경우, ②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해외 체류 기간에 타인이 대리로 실업인정을 신청하여 실업급여를 수급한 경우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부정수급자에 대해서는 지급된 육아휴직 급여 혹은 실업급여를 반환토록 하고, 최대 5배 범위에서 추가 징수하며 형사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