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91 posts![[관전평] 6월 24일 LG:kt - ‘임정우 첫 선발승’ LG 6:2 역전승](https://img.zoomtrend.com/2015/06/24/b0008277_558abc4eaedc6.jpg)
[관전평] 6월 24일 LG:kt - ‘임정우 첫 선발승’ LG 6:2 역전승
LG가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4일 수원 kt전에서 6: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임정우의 호투가 빛났습니다. 엉성한 수비, 임정우 발목 잡았다 23일 경기에서 LG의 대역전 참패, 올해 선발승이 없는 임정우의 선발 등판, 그리고 LG전에 강한 kt 좌완 정대현의 선발 등판을 감안하면 경기 시작 전 유리한 쪽은 LG가 아닌 kt로 보였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의 선취 득점 기회가 무산된 뒤 1회말 선취점을 내주면서 LG와 임정우 모두 출발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임정우는 야수들의 수비 불안에 내내 발목을 잡혔는데 1회말부터 그러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마르테의 뜬공을 우익수 채은성이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지만 포구에 실패해 2루타로 만들어줬습니다. 글
![[관전평] 6월 23일 LG:kt - ‘양상문 손 놓았다’ LG 대역전패로 2연패](https://img.zoomtrend.com/2015/06/23/b0008277_558968daa5e17.jpg)
[관전평] 6월 23일 LG:kt - ‘양상문 손 놓았다’ LG 대역전패로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23일 수원 kt전에서 7회초까지의 4: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8로 대역전패했습니다. LG 양상문 감독의 방치가 빚은 참극입니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득점은 했지만… LG 타선은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했습니다. 1회초 1사 2루에서 정성훈의 좌측 적시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문선재의 좌중월 솔로 홈런이 터졌습니다. 3회초에는 2사 1, 3루에서 문선재의 땅볼 타구에 대한 3루수 마르테의 포구 실책으로 3:0이 되었습니다. 매 이닝 득점에도 불구하고 찜찜함은 남았습니다. 이닝마다 1득점 후 추가 득점이 가능한 기회를 반복적으로 살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회초 1사 1, 3루에서는 오지환이 높은 공에 헛스윙해 삼진으로 물러났고 2
![[관전평] 5월 28일 LG:kt - ‘타선 무득점 무기력’ LG 첫 영봉패](https://img.zoomtrend.com/2015/05/28/b0008277_55671a25539d3.jpg)
[관전평] 5월 28일 LG:kt - ‘타선 무득점 무기력’ LG 첫 영봉패
첫 스윕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영봉패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LG가 28일 kt전에서 0:4로 완패했습니다. 루카스, 불만스런 QS kt와의 주중 3연전 중 앞선 2경기에서 LG가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선발 투수에 있었습니다. 소사와 우규민은 퀄리티 스타트 이상의 호투로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선발 투수가 상대 타선을 최소 실점으로 묶으니 젊은 타자들도 마음 편히 점수를 뽑으며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선발 루카스는 자멸하는 악습을 되풀이했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와 2회초 무사 1루 위기를 모면했지만 3회초를 넘기지는 못했습니다. 3회초 선두 타자이자 9번 타자인 심우준에 초구에 안타를 내준 것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이대형의 큰 바운드의 땅볼
![[관전평] 5월 27일 LG:kt - ‘우규민 6이닝 1실점 첫 승’ LG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5/05/27/b0008277_5565c953cc313.jpg)
[관전평] 5월 27일 LG:kt - ‘우규민 6이닝 1실점 첫 승’ LG 2연승
LG가 2연승과 함께 5월 들어 첫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27일 잠실 kt전에서 8:1로 완승했습니다. 우규민, 완급 조절 돋보여 선발 우규민은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은 kt 타자들을 상대로 완급 조절 능력이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우규민은 2회초 1사 후 문상철에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몸쪽에서 가운데로 형성된 변화구를 맞았습니다. 이어 장성우의 좌전 안타와 이지찬의 땅볼 타구에 대한 1루수 한나한의 실책으로 1사 1, 2루의 추가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한나한이 1루 주자 장성우의 움직임에 신경 쓰다 타자 주자 이지찬까지 살려줬습니다. 하지만 우규민은 심우준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