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포스트: 591|아이템:KT(335)
Tags

Posts

591 posts

자급제 해외구매한 Mi A1 KT VoLTE 활성화

2017년 가을에 사서 아직까지 뭐 그럭저럭 아쉽지 않게 잘 쓰고 있는 Mi A1. 처음 구입했을 때는 무려 SKT 3G를 끝까지 사용하고 있었지만, 작년 여름에 망 품질 문제로(...) 결국 고집을 꺾고 KT의 LTE로 넘어가서, 요금이 다소 오르긴 했지만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3G 전파 사용 기간도 슬슬 끝나가고, 3G 커버리지도 막장으로 흘러가고 해서 어쩔 수 없는 흐름이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LTE 폰도 초기에는 통화를 다들 3G 망으로 썼습니다. VoLTE가 나오면서 이 통화를 LTE망에 데이터 패킷으로 태워 보낼 수가 있었고, 이걸 지원하려면 스마트폰의 지원, 망에서의 단말 인식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폰들은 대부분 이 VoLTE가 기본이지만, 국내 통신사에

[구결합 민원 후기4] 무단 변경 약관을 따릅니다. 5G 요금제 강제는 당연

2019년 4월 5일 KT는 일반인 대상으로 5G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사전 고지도 없이 일방적으로 서비스 혜택 축소를 알렸습니다. 특히 이미 가입이 중단된 닫힌 약관도 무시하고 당일 공지로 혜택 축소를 고지 후, 기존 가입자에게도 일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입자 보호는 커녕 소비자 우롱에 해당하고 이를 방관할 경우, 이렇게 해도 문제 없을 것이라 판단한 기업들이 소비자를 계속 엿먹일 것이 분명하기에 이를 따지고 제재를 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상위기관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민원에 대한 답변 연기가 이루어지고 그 사이 약관조차 멋대로 고쳤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서 받은 답변은 "5G는 모바일 서비스가 아닌 별개의 서비스이기 때

[구결합 민원 후기3]과기부:모바일 아닌 5G 할인이 왜 같아야해? 요금제 강제? 몰라

2019년 4월 5일 KT는 일반인 대상으로 5G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사전 고지도 없이 일방적으로 서비스 혜택 축소를 알렸습니다. 특히 이미 가입이 중단된 닫힌 약관도 무시하고 당일 공지로 혜택 축소를 고지 후, 기존 가입자에게도 일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입자 보호는 커녕 소비자 우롱에 해당하고 이를 방관할 경우, 이렇게 해도 문제 없을 것이라 판단한 기업들이 소비자를 계속 엿먹일 것이 분명하기에 이를 따지고 제재를 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상위기관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민원에 대한 답변 연기가 이루어지고 그 사이 약관조차 멋대로 고쳤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서 받은 답변은 "5G는 모바일 서비스가 아닌 별개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혜택 축소 사전 고지

[관전평] 9월 26일 LG:kt - ‘임찬규 6이닝 1실점 3승’ LG 2연패 탈출

전날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4위를 확정지은 LG가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6일 수원 kt전에서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6이닝 1실점 3승 선발 임찬규는 6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3승을 거뒀습니다.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의 배합이 통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서던 3회말 임찬규는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황재균에 체인지업이 높아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아 1-1이 되었습니다. 임찬규의 최대 위기는 LG가 2-1로 앞선 4회말이었습니다. 선두 타자 강백호를 상대로 3:1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낮은 패스트볼이 좌측 2루타로 연결되었습니다. 황재균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역전 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임찬규는 문상철을 풀 카운트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