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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관전평] 8월 17일 LG:한화 - LG, 리즈로 류현진 낚았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8/b0008277_502e5482e421d.jpg)
[관전평] 8월 17일 LG:한화 - LG, 리즈로 류현진 낚았다
LG가 한화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3:2로 힘겹게 승리했습니다. 2연승의 LG는 8월 들어 첫 번째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LG 리즈와 한화 류현진의 선발 투수의 무게감을 감안하면 LG가 불리했습니다. 하지만 리즈는 불안한 와중에도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틀어막으며 5.1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실점으로 시즌 3승을 거뒀습니다. 1회말 2사 1, 2루, 2회말 2사 3루의 위기를 모면했으며 특히 2:1로 앞선 5회말 1사 3루의 동점 위기에서 이여상을 삼진, 장성호를 유격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승리 투수 요건을 지킨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LG는 리즈를 내세워 류현진을 낚은 셈이 되었습니다. LG의 신승에는 호수비가 크게 공헌했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최진행의 타구에 3루수 정

‘충격요법’ LG, 상승세 한화 꺾고 반등할까
후반기 첫 주 LG는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두산을 상대로 한 주중 3연전에서는 선발 투수들이 무너져 1승 2패에 그쳤으며 SK와의 주말 3연전에서는 타자들이 집중력을 보이지 못해 1승 1무 1패에 그쳤습니다. SK와의 주말 3연전에서 첫 경기를 완승하고도 남은 2경기에서 무수한 기회를 놓치며 승리하는데 실패하자 LG 김기태 감독은 무려 5명의 야수들을 한꺼번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1군에서 제외된 작은 이병규, 이대형, 서동욱, 윤요섭, 최영진은 SK와의 3연전에서 타격 부진에 시달리거나 작전을 충실하게 수행하지 못한 선수들이었습니다. 올 시즌 LG가 단행한 가장 큰 폭의 엔트리 교체로, 과감한 충격요법을 단행한 것입니다. LG는 오늘부터 8위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주중 3연

120712_두산 VS 한화_시구_승리의 남신, 조정석!(맛뵈기)
우어어어어어어~~~~~ 제가 요새 좋아하고 관심가지게 된 배우 조정석씨가 두산에 시구를 하는데 느무느무 씐나고 기뻐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조정석배우는 시구도 우와 무슨 야구선수 하는것 처럼 잘하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는 해설위원이 칭찬도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크핑크핑크 퀸즈데이는 이제것 필패의 아이콘이었는데, 게다가 남자시구 필패 ㅋㅋㅋ 그러나 조정석씨는 ㅋㅋㅋㅋㅋㅋ 승리의 남신!!!!!!!!!!!!! 오늘 지고 있다가 역전패해서리 진짜 진짜 씐났는데!!! 유후~!!! 조정석씨 기운이 듬북 담겨서인듯 <-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진짜 잘생겼다는 올망졸망하게 ♥♥♥♥♥ 다른것 보다 눈 좋다아~~~~ 이 시구 할라구 한달전부터 준비했다면서요?!! 게다가 두산 팬이래
10구단에 반대한다. 우선은 제반조건부터 마련해라....
10구단에 대해서는 반대함. 올스타에 참가 안하겠다는 선수협 말은 뭔 뜻인지 알겠는데 시기상조임. 더군다나 프로야구의 취업율을 얘기하는데 어느 직업이든 선호하는 직업은 취업율이 무지 적다는건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임..;;; 원래 야구는 그 특성상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대도시를 본거지로 해야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맞출수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 축구나 실내 스포츠이면서 자리 몇천석 되는 농구 배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10구단 후보지인 수원과 전북이 야구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몇만석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 그러므로 야구는 반드시 저변, 선수자원, 도시규모, 기업의 역량 모든게 갖춰지지 않은 이상 힘듬... 울 나라보다 인기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