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스트: 636|아이템:한화(398)
Tags

Posts

636 posts

응원갔을땐 지더니...

Paradise City|2012년 6월 11일

어제 응원가니까 지더니 오늘은 무려 8:1로 이기고 있네요(......) 한대화감독이 동창들 한테 츤데레인가(.......) 아무래도 어제가 아니라 오늘 갔어야 하나봐요 선발도 나닯은(?) 박찬호 형님인데...

모처럼 응원하는데

Paradise City|2012년 6월 10일

지는군요(........) 경기 자체는 굉장히 재밌어서 불만은 없지만...... 마지막에 끝내기 홈런 나오나 했는데 펜스 앞에서 잡혀버리니...... 바티스타도 나오자마자 들어가고 좋았건만....

넥센이 오늘 참 깝깝하게 졌습니다

근데 류현진이 안습이라서 내 팀 깝깝한게 눈에 안 들어올 지경(...) 제가 한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루헨진이는 그냥 내년에 어서어서 더러운 크보판을 떠나는 게 선수생명 오래오래 간직할 비결입니다. 저 팀에 더 있다간 팔꿈치 나가기 전에 홧병으로 쓰러지겠음. 아마 루헨진이 몸에 사리가 한가득일거에요...솔직히 저쯤되면 한화는 불펜 야수진 코치 가릴 것 없이 아군이 아니라 적. 그것도 원쑤. PS 당연히 위닝 시리즈 잡을 거라고 생각했던(...) 엘쥐 상대로 참 깝깝하게 졌습니다. 특히 9회 말 마지막 찬스때 장기영 아웃에서 아아...유한준이 당겨치지 않고 밀어쳤으면 어땠을까....아님 장기영이 그냥 무리하지 않고 2루에서 멈췄다면 어땠을까...참 여러 생각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마지막 박병호.

웃픈 웹툰 ;ㅁ;

웃픈 웹툰 ;ㅁ;

습관적낭만|2012년 6월 7일

저는 야구를 잘 모릅니다. 올해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야구를 보자고 마음 먹은 뒤 처음 본 경기가 기아vs한화 였고, 접전끝에 한화가 이겼죠. 저는 그 경기를 보고서 한화가 좋았습니다. 선발투수가 잘하는 건 물론이고(아마 그 때 박찬호 아니면 류현진이었을 꺼에요) 뭐랄까. 컨디션만 회복되면 지금보다 근사한 경기를 해낼 수 있는 팀 같았어요. 왜냐면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도 한화의 수비진은 상대편에 비해 너무 어이없는 실책이 많았기 때문에 프로선수들이니까 컨디션만 잘 관리하면 저 정도 실책은 다른 팀들 만큼 잘 막아낼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어요. 가능성이 보였다랄까요? 그렇게 연고도 없는 제가 한화팬이 됐습니다. 그래요. 그 때부터 저의 야구두통이 시작됐어요. 야구만 보면 두통이 콕콕. 팩형 광고 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