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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관전평] 8월 7일 LG:한화 - ‘오지환 연장 10회 결승타’ LG 4연패 탈출](https://img.zoomtrend.com/2015/08/07/b0008277_55c4c909d41cc.jpg)
[관전평] 8월 7일 LG:한화 - ‘오지환 연장 10회 결승타’ LG 4연패 탈출
LG가 4연패를 탈출했습니다. 7일 대전 한화전에서 연장 10회초에 터진 오지환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6:5로 신승했습니다. 서상우, 추격의 솔로 홈런 LG 선발 우규민은 1회말 1사 후 4연속 피안타로 선취점을 포함해 2실점했습니다. 우규민의 가장 큰 장점은 낮은 로케이션에서 비롯된 땅볼 유도입니다. 하지만 1회말에는 몸이 덜 풀렸는지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외야로 뜬공으로 빠져나가는 안타를 연속으로 허용했습니다. 우규민은 2실점 뒤 1사 1, 2루에서 조인성을 5-3 병살타로 유도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조인성에 유도한 병살타가 이날 경기 우규민이 처음으로 유도한 땅볼이었습니다. LG 타선을 이끈 것은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서상우였습니다. 그는 0:2로 뒤진 2회초 시작과 함께
![[관전평] 8월 6일 LG:한화 - ‘18타자 연속 범타’ LG 완패로 4연패](https://img.zoomtrend.com/2015/08/06/b0008277_55c35d8f165b9.jpg)
[관전평] 8월 6일 LG:한화 - ‘18타자 연속 범타’ LG 완패로 4연패
LG가 4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6일 대전 한화전에서 1:4로 패했습니다. 패인은 3안타에 그친 타선입니다. 2회말 소사의 잘못 4개, 2실점 직결 LG 선발 소사는 또 다시 실망스러운 투구 내용을 반복했습니다. 5이닝 9피안타 3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소사는 1회말 1사 후 연속 피안타로 1, 3루의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김태균을 6-4-3 병살타로 처리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하지만 2회말 하위 타선을 상대로 선취점을 실점해 리드를 빼앗겼습니다. 선두 타자 정현석을 상대로 풀 카운트에서 변화구가 높아 안타를 허용한 것이 위기의 시작이었습니다. 정현석은 실전 감각이 떨어져 있었기에 소사의 150km/h의 빠른공으로 승부하는 것이 바람직했습니다. 변화구
![[관전평] 7월 11일 LG:한화 - ‘감독-선수 총체적 무능’ LG 2연패](https://img.zoomtrend.com/2015/07/11/b0008277_55a1246b3f447.jpg)
[관전평] 7월 11일 LG:한화 - ‘감독-선수 총체적 무능’ LG 2연패
LG가 연이틀 졸전 끝에 2연패했습니다.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3:5로 패했습니다. 감독과 선수가 총체적 무능을 합작한 한심한 경기력이었습니다. LG는 85경기에서 37승 1무 47패로 다시 승패 차 -10으로 추락했습니다. 올 시즌은 사실상 끝났습니다. 선발 장진용 1회초 2사 후 조기 강판 전날 경기 패배의 여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선발 장진용의 호투가 절실했습니다. 하지만 장진용은 1회초 시작과 함께 체인지업이 높아 이용규에 안타를 내줘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결국 2사 후 김태균에 또 다시 체인지업이 높아 2점 홈런을 맞고 손쉽게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이어 이종환의 타구에 대한 3루수 히메네스의 1루 악송구 실책으로 이닝이 종료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사
![[관전평] 7월 10일 LG:한화 - ‘이동현-봉중근 창피했다’ LG 역전패](https://img.zoomtrend.com/2015/07/10/b0008277_559fdfcc0cc62.jpg)
[관전평] 7월 10일 LG:한화 - ‘이동현-봉중근 창피했다’ LG 역전패
LG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0일 잠실 한화전에서 5:8로 역전패했습니다. 이동현과 봉중근의 필승계투조가 창피한 투구 내용을 노출했습니다. 1회말 3득점 이후 타선 침묵 LG 타선은 0:1로 뒤진 1회말 2사 후 정성훈의 몸에 맞는 공과 히메네스의 땅볼에 대한 2루수 정근우의 실책으로 얻은 1, 2루 기회에서 이진영의 우월 3점 홈런으로 3:1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송창식을 상대로 빠르게 추가점을 얻어 점수 차를 벌리지 못한 흐름은 좋지 않았습니다. 1회말 2사 후 이진영의 3점 홈런에 이어 타석에 들어선 채은성부터 4회말 2사 후 다시 채은성까지 송창식을 상대로 10타자 연속 범타로 물러난 것은 결과적으로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그 사이 소사가 4회초 동점을 허용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