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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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FA로 정우람 심수창을 영입한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하다. 전반기부터 빵구난 선발진, 시즌 중반까지 버티다 터져버린 불펜진에 단비같은 소식이니.... 정우람이 낀 불펜은 더욱더 두터워질거같고 (작년 살려조멤버들이 건재하다는 가정하에....) 심수창이 롯데에서 선발 불펜 선발 불펜 왔다갔다 하기전 상태라면...음...선발자리가 남긴 할까? 암튼 롯데와 SK로 보상선수가 나간다. 매년 한명씩 나갈때마다 아픈건 사실이지만 올해는 좀 뼈아플거 같다. 매일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보는건 엠팍과 다음,네이버 야구기사 엠팍에서 누가 나가네 누가 나가네 할때마다 으아아아악 안돼 안돼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2명은 나간다. 예년처럼 아 한화에는 보상선수 쓸만한애가 없구만 하면서 돈으로 줘!! 는 없을거같

2016 잠실 개막전 ‘로저스-소사’ 맞붙나

2016 잠실 개막전 ‘로저스-소사’ 맞붙나

한화가 로저스를 붙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2일 한화는 로저스와 총액 190만 달러에 재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8월 KBO리그에 데뷔해 압도적인 구위를 뽐내 시즌 종료 후 일본 프로야구의 러브콜을 받았던 로저스는 다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아직 외국인 투수 1명의 스카우트가 마무리되지 않은 한화이지만 로저스가 2016시즌 1선발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화 로저스 2016시즌의 세부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년 전 최종순위를 바탕으로 개막전 대진이 결정되는 현행 방식이 유지된다면 잠실 개막전은 LG와 한화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4시즌 최종 순위로 LG가 4위, 한화가 9위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LG 또한 2016시즌을 뛸 외국인 투수 1명

[관전평] 10월 2일 LG:한화 - ‘수비-마운드 동반 붕괴’ LG 3연패

[관전평] 10월 2일 LG:한화 - ‘수비-마운드 동반 붕괴’ LG 3연패

LG가 졸전으로 일관한 끝에 3연패에 빠졌습니다. 2일 잠실 한화전에서 3:6으로 패했습니다. 패인은 수비와 마운드의 동반 붕괴입니다. LG는 한화와의 상대 전적을 7승 9패로 마감했습니다. 1회초 2실책 2사사구로 2실점 1회초 첫 타자부터 수비 실책으로 불길하게 출발했습니다. 1번 타자 정근우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3루수 히메네스가 포구하지 못했습니다. 1사 후에는 병살타로 연결할 수 있었던 최진행의 땅볼 타구 때 히메네스의 송구를 2루수 박지규가 포구하지 못해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히메네스의 송구가 받기 편하게 가슴팍으로 온 것은 아니었지만 포구하지 못한 박지규의 수비는 프로답지 못했습니다. 삼자 범퇴 이닝이 되어야 했으나 수비 실책 2개로 1사 1, 2루가 되자 루카스는

그래도 꼴찌 아닌 게 어딥니까.

우리 이글스 성적 나쁘다고 뭐라 말이 많은 데 말입니다. 그래도 꼴찌는 아니지 않습니까. 8위 하는 게 어딥니까. 10위야 신생팀인 KT가 가져가고 실질적인 꼴찌는 9위이니 8위 했으면 꼴찌 면한 셈이죠. 이 얼마나 장족의 발전입니까. 는 개뿔이... 그렇게 돈 퍼붓고도 이 성적 못 올리면 나가 죽어야지... 처음에는 잘 하나 싶었는데 갈수록 태산이네... 와... 진짜... 답이 없다, 답이 없어... 이젠 보살을 넘어 호갱이 될 판이네... 돈 퍼주고 선수 퍼주고... 언제 꼴칰에서 탈출할 것인가... 일단, 감독부터 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