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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공수 졸전’ LG, 실책으로 끝내기 패배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LG가 18일 대전 한화전에서 공수 졸전 끝에 자멸해 2:3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상대가 잘 해서라기보다 LG가 못해서 승부가 갈린 경기였습니다. 최재원, 2타석 연속 득점권 무산 선취 득점 이닝부터 흐름은 찜찜했습니다. 2회초 4안타를 묶어 2점을 선취했지만 1사 1, 3루에서 최재원의 6-4-3 병살타로 추가 득점에 실패한 채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3:0을 만들었다면 경기를 보다 쉽게 풀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2:1로 앞선 4회초도 최재원에서 득점권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2사 1, 2루에서 최재원은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야수진, 형편없는 수비 야수진의 수비도 엉망이었습니다. 2회말 2사 1루에서 이성열의 타

한화 두산 개막시리즈 :)

한화 두산 개막시리즈 :)

듀듀|2017년 4월 3일

야구시즌이 또 돌아와서 ^^ 개막전부터 이번주에만 두번 야구장에 다녀왔어요 개막전엔 사진을 안찍어서 ㅋㅋ일요일 경기 포스팅 :) 언제나 3루 레드석 근데 ㅠㅠ 나 패배요정인지..내가 갈때만 짐 ㅠㅠ개막전도 지고...토요일은 이겼는데 (내가 안간날)일요일은 내가 가서 또 졌음 엉엉 ㅠㅠ 이때까지만해도 이기고있어서 참 좋았는데..연장까지가서 졌어요 엉엉.. 야구 까막눈으로 짝꿍님때문에 야구보러 다닌지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듬..ㅋㅋ 요즘엔 야구룰도 좀 알아서예전보다 훨씬 재밌더라구요 (5년만에 ㄷㄷㄷ) 응원은 야구룰 모를때도 엄청 열심히했음-_ - ㅎㅎ 응원하다보면 배가 무척 고파짐공격할때마다 일어서있는것 만으로도엄청난 칼로리소모인 야구관람 ㅋㅋ일어나서 소리지르고 움직이고하

역사는 반복된다.

관련기사: 프런트에서 김성근 감독의 요청을 거부했다고 노리타들이 엄청 까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일이 한화 이글스에서만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일이 오래 전에 있었습니다. 그때가 언제냐하면... 지금으로부터 수십 년 전의 일이네요... 김성근 감독은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그랬습니다. 곰돌이 감독을 맡았을 때 1군 선수들을 맷돌에 넣어 갈았을 뿐만 아니라 2군 선수들 또한 맷돌에 넣고 갈았습니다. 곰돌이들은 그래서 점점 성적이 추락했습니다. 원년 우승이라는 영광은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천조국에서 연수하고 돌아온 이광환 2군 감독이 세이콘의 전횡을 막지 않았다면 곰돌이들의 암흑시대는 아마 더 오래갔을 겁니다.

한화가 외국인 선수 지른 이유는?

관련기사: 한화가 거물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고 합니다. 스토브 리그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거물 외국인 선수의 영입은 없었을 것처럼 보였는데 말입니다. 음모론적인 시각으로 살펴보면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에 있었던 한 사건 때문입니다. 그 사건은 바로 회장님의 삼남이 읍읍읍... 회장님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돈 보따리를 풀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잠깐만요. 어... 어...... 전진하는 북극의 눈물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