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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posts동부 컨퍼런스 새미파이널 인디애나 vs 마이애미
가넷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페이서스가 히트를 길게 물고 널어지길 바라는데.. 몇 전문가들이나 사이트들은 페이서스가 히트를 잡을거라는 예상들을 내놔서 적잖게 놀랐다;; 페이서스가 시리즈를 가져갈거라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페이서스의 골밑에서의 우위를 들고 있는데.. 글쎄다... 확실히 히트 '보단' 페이서스의 골밑이 강하긴 한데 시리즈를 가져갈만큼의 '확실한' 우위는 아닌거 같다. 1,2게임 잡는거면 몰라도.. 그리고, 페이서스 골밑우위를 상쇄하고도 남아도는 제임스 & 웨이드의 원투펀치! 그랜저가 제임스의 수비를 뚫을지도 의문.. 히트를 정말 싫어하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굿바이 뉴욕
* 또 하루 늦었네요;;; E2-7 Game 5 | 94 NYK @ MIA 106 굿바이 뉴욕. 마이애미는 다섯 경기만에 시리즈를 정리하였고 다음 라운드에서 인디애나를 상대하게 됩니다. 1경기에서의 대패와 셤퍼트의 부상, 그리고 2경기 이후 스타더마이어의 자해-_-까지, 아무리 앤써니라고 해도 혼자의 힘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상대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 린이 돌아온 후, 팀의 정비가 조금 더 필요할 듯 싶네요. W4-5 Game 5 | 80 LAC @ MEM 92 또 한번의 역전은 없었습니다. 멤피스는 가솔과 랜돌프 두 선수가 골밑에서의 파괴력을 뽐내며 이번 시리즈를 최소 한 경기 더 늘렸네요. 이제서야 작년 플레이오프에서 샌안토니오를 떨어뜨리고 오클라호마 시티와 7경기까지 싸웠던 멤피스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탈락 위기의 네 팀들
E3-6 Game 5 | 87 ORL @ IND 105 한 명의 수퍼스타를 중심으로 짜여진 팀이 갑자기 그 스타를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여준 시리즈 같네요. 1경기를 이긴 것은 인상적이었지만, 결국 순간의 기세였을 뿐이었습니다. 올랜도는 홈에서의 두 경기를 포함, 네 경기를 내리 내어주면서 무릎을 꿇고 말았네요. 시즌 내내 '드와마(드와이트+드라마)'를 보여주었던 하워드였지만, 그래도 이번 플레이오프는 그의 빈 자리가 이 팀에 있어 얼마나 큰지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올해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호기있게 올랜도에 머무른 하워드였지만, 자신의 등 부상으로 인해 팀은 무력하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고, 팀은 이제 하워드를 붙잡기 위해 또 한 번 마음고생을 해야 하겠죠. 하워드 주연, 팀 올랜도 연출의 '드와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역시나 하루 늦은 글입니다. W1-8 Game 4 | 87 SAS @ UTA 81 또 하나의 1라운드 스윕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유타가 못했다기 보다 샌안토니오가 너무 잘했다는 느낌이었네요. 시즌 막판 끈질기게 추격하던 피닉스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8번 시드를 거머쥐었던 유타의 기세는 강했고, 프런트진이 다소 약한 샌안토니오를 제퍼슨, 페이버즈, 밀샙의 높이와 힘으로 제압할 수도 있으리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말이죠. 여하간 샌안토니오는 정규 시즌 마무리부터 계산하면 14경기를 연속하여 승리로 이끌었고, 그 직전 2패에 앞서 11연승을 기록하였죠. 그 기세란 정말 도저히 막을 수가 없을 것만 같네요. W4-5 Game 4 | 97 MEM @ LAC 101 '플레이오프에서 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