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컨퍼런스 새미파이널 인디애나 vs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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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페이서스가 히트를 길게 물고 널어지길 바라는데.. 몇 전문가들이나 사이트들은 페이서스가 히트를 잡을거라는 예상들을 내놔서 적잖게 놀랐다;; 페이서스가 시리즈를 가져갈거라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페이서스의 골밑에서의 우위를 들고 있는데.. 글쎄다... 확실히 히트 '보단' 페이서스의 골밑이 강하긴 한데 시리즈를 가져갈만큼의 '확실한' 우위는 아닌거 같다. 1,2게임 잡는거면 몰라도.. 그리고, 페이서스 골밑우위를 상쇄하고도 남아도는 제임스 & 웨이드의 원투펀치! 그랜저가 제임스의 수비를 뚫을지도 의문.. 히트를 정말 싫어하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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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크라임101-고전이 안내해 주는 길을 따라
영화 제목을 생각하면 뭐 정도로 치부할 수 있는 장소적 배경입니다. 상당한 캐스팅의 작품인데 준수하게 완성되었으나 문제는 여러 작품의 그림자가 짙게 베어 있다는 점이 크게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범죄자와 그를 외롭게 쫓는 형사 그리고 보험중개인이 끼어든 데다 제4의 인물까지 포함된 다중 범죄극이 되었습니다. 이런 영화들이 종종 스타일리시한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오히려 고전적인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본 순간, 젊은 관객들에겐 어필하기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심지어 영화 속에서 스티브 맥퀸의 와 를 직접 거론하기도 하니까요.......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https://img.zoomtrend.com/2026/04/01/1775056107-HSL056646.jpg)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일본의 토미나가 케이세이, 유다이 바바. 나도 팬이고, 도메스틱에서는 탁월하고 NBA 언저리 레벨에서는 최상급인 스타들이다. 야구로치면 트리플 A에서는 적수가 없다. 하지만 메이저에서는 '관찰 대상'의 벽을 넘지 못한다. 토미나가는 '일본의 스테픈 커리'라는 찬사를 받지만, 188cm의 신장으로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 않다. 슈팅은 네브라스카 대학 시절부터 호령을 했지만, 저 사이즈에 아무리 슈팅력이 탁월해도, 리딩 가드 롤에 부적격 판정이고 디펜스의 한계 때문에, NBA에서는 '다음에 뵙겠습니다'로 끝이다. 반대로 유다이 바바는 신장도 좋고 (196cm), 노련하고 슬레셔에 스피드도 탁월하다. 하지만.......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합니다.
오늘 3부코 1일차 즐기고 지금 호텔에서 접속해서 결과를 보았습니다.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끝내고 이제 도로공사가 기다리는 김천으로 향합니다. GS가 챔프전에 진출한 것은 2020-2021 시즌 이후 5년만이네요. 그때는 러츠, 이소영이 있었고 이제는 실바가 있습니다. 실바가 GS 입단 3년차만에 첫 봄배구를 챔프전까지 보게되는군요. 이영택 감독도 임기 동안 실바 몰빵을 내세우고 토종 선수들 활용법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정규 시즌 후반부터 갑자기 명장이 빙의된 듯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준플레이오프의 흥국생명이나 이번 플레이오프의 현대건설 모두 에이스의 부재라는 큰 단점을 극복하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