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69 posts[넷플릭스] 더 라스트 댄스 _ 2020.6.1
그저 감사합니다.코로나 때문에 리그도 중단인데 이 타이밍에 이런 다큐라니.그저 감사합니다. 르브론이 스텟누적으로 비벼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이걸 보고나니 새삼 레이어가 다르다는걸 다시 느낀다. 역시 조던은 개 쩜. 이거 보고 제일 소름돋았던건기회가 있었다면 당연히 한번 더 도전했을꺼라는 조던의 마지막 인터뷰마지막 우승 후가 제일 농구를 잘했던 시절이였고, 당연히 한번 더 우승했을꺼라는 장담. 이거 보고 르브론이랑은 급이 다르다는걸 너무 선명하게 느꼈음
차 바꿔야 되는데 고민되네...
2002년식 쏘렌토를 딱 내년까지만 몰고 차 바꿀 생각입니다만 현기차 결함 대응은 정말 못 믿겠네요. 길 가다가 기어가 작동 안되는 차라니 어떻게 타고 다니겠어요. 그렇다고 외제차 사기는 좀 그래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직업상 외제차는 좀 눈치 보여서... 걍 벤츠 타고 다니는 분도 있긴 있습니다만. 차라리 어느 정도 검증된 중고차를 사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중고차 사기는 싫은데... ㅠㅠ
할로우 나이트
스팀 여름세일에서 샀는데 의외로 재밌네요. Jeimian님 추천 보고 기억만 하고 있다가 아무 기대 없이 했는데 상당히 재밌습니다. 사실 전 플랫포머 게임들은 되게 싫어하는 편입니다. 중딩 시절 악마성 드라큘라에 심하게 데여서... 의미 없이 폴짝거리는 것도 싫어하고 특히 바닥 함정에 떨어지면 죽는 것도 극혐이죠. 헌데 이 게임은 체력 관리 시스템이 나름 합리적이라 일단 죽는 거 두려워 않고 게임할 수 있는 게 좋네요. 특히 보스전의 긴장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타이밍 맞춰서 칼질하는 재미도 좋고 타격감이 짝짝 붙는 느낌이예요. 음악이나 효과음도 매우 좋구요. 얼핏 본 거지만 세계관도 방대하고 스토리도 잘 구성된 거 같습니다. 등장 인물(곤충?)도 매력적이구요. 단점이라면 맵이 상당히 복잡해서 길
리그 재개에 따른 필리 살펴보기
리그 재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리그가 재개되면 필리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는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케쥴 변화 필리는 리그에서도 손꼽히게 좋은 잔여스케쥴을 자랑하던 팀이었습니다. 남은 17번의 경기 중 플옵컨텐더가 아닌 팀들을 11번이나 만나고, 홈경기 11회, 백 투 백은 3회인 정말 좋은 스케쥴을 가졌었죠. 물론 서부 원정(백투백 1회 포함) 3연전이 남아있었지만 그걸 감안해도 충분히 좋은 스케쥴이었습니다. 플옵 진출권 팀 구단주 중에선 이례적으로 얼마전 컨퍼런스에서 조쉬 해리스 구단주가 최대한 많은 팀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발언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기인할 겁니다. 최대한 많은 팀이 참여해야 필리의 손쉬운 잔여스케쥴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