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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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아직도 아이오와 소식이 없다니...(스포일러 주의)

[칸코레] 아직도 아이오와 소식이 없다니...(스포일러 주의)

발매 3일차를 맞고 있는 비타판 칸코레개는 여전히 아이오와 소식이 오리무중입니다 ...브라우저판이라면 이미 왠만한 이벤트 최종 해역까지 끝내고도 남았을 시간인데 아무래도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하다보니 시간이 더 걸리는 듯? 일단 칸코레개의 난이도는 알려져있는대로 정, 병, 을, 갑, 사의 순으로 5단계이고 1회차 도는데 730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365일 x 2니까 게임 시간은 2년에 걸쳐 심해서함과 싸우는 모양이군요 건담도 1년 동안에 그 난리를 쳤는데 칸코레 주제에 2년씩이나!! 그건 건담쪽이 무리수 실질 일본이 태평양전쟁에 돌입하면서 미국을 상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단기 결전이 전제조건이었는데... 미국 사람 성격이 일본이 예측한 것보다 훨씬 독했기 때문에

매번 영화 볼때 느끼는거지만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7월 4일

요즘 영화 예고편 자체가 스포일러 쩌는것 같음(...) 물론 명량은 나라에서 가르치지만!(...) 1차 공식 예고편은 몰라도 이후에 나오는 예고편들은 그냥;;;; 특히 이번 제니시스를 볼때 중요 스포는 1차 예고편이 다 피했는데 이번에는 포스터와 각종 홍보물이 대박 누설을 하는바람에 급.... ㅠㅠ 뭔지는 보시면 아실테고 다음에는 뭐가 스포로 고통스럽게 할지 걱정이네요. ㅂㄷㅂㄷ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 (약간의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 (약간의 스포일러 있습니다)

원래부터 마블 시리즈는 잘 보는 사람이 아니었다가 어벤저스를 극장에서 본 뒤 퍼스트 어벤져, 인크레더블 헐크등을 다시 보면서 쿠키영상의 즐거움에 마블 영화를 보게 되어 어벤저스 2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치타우리 셉터의 이야기는 원터 솔저에서 내용이 이어지는데 첫 화면부터 정신없는 연출은 정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그리고 헐크와 블랙위도우의 러브라인은 좀 뜬금 없긴 했지만...그 외에도 스칼렛 위치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진어벤져스의 위기 상황, 그리고 상황타개 그리고 헬리케리어의 등장처럼 여러모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사실 여기서 에이전트 쉴드를 봤으면 더 이어질게 많았는데.) 말 많은 한국 타임 문제는 글쎄요 저는 나름대로 충분했다고 생각됍니다만, (그리고 다른 곳과 다르게 유일하게오랫동안 픽업에

쉬리(1999)_제목이 왜 쉬리일지 먼저 알고 보지 말아야 했던 영화

쉬리(1999)_제목이 왜 쉬리일지 먼저 알고 보지 말아야 했던 영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4년 12월 31일

1999. 4. 9.시네코아 2014년 11월 현재를 기준으로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집계한 역대 한국 영화 흥행순위 중 1위부터 20위까지를 보면 1. 명량 2. 아바타 3. 도둑들 4. 7번방의 선물 5. 광해 : 왕이 된 남자 6. 변호인 7. 해운대 8. 괴물 9. 왕의남자 10. 겨울왕국11. 인터스텔라 12. 설국열차 13. 관상 14. 아이언 맨3 15.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16. 수상한 그녀 17. 과속스캔들 18. 국가대표19. 디워 20. 트랜스포머 3 이 중에서 내가 본 작품은 ‘트랜스포머 3’ 뿐이다.영화 취향에 있어 반골기질이 발휘되는 것인지모르겠다 -_-타이핑이 귀찮아서 안 옮겨와서 그렇지 100위로 늘려도 결과는 비슷하다.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정작 남들이 많이보고 극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