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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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리뷰&감상평

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리뷰&감상평

(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말에 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아침 조조영화였기에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거의 풀석으로 차더군요;상영한지 2주쯤 지났었는데, 역시 어밴져스의 힘인가...영상 타임도 2시간 40분으로 최근 본 영화중 제일 길었습니다.화장실이 무척 가고 싶었지만, 스토리전개가 너무 빨라서 2~3분만 자리 비워도 이야기를 못 따라갈 것 같더군요.그럼 스토리와 영화평을 이어서. 1. 헐크 처음은 토르 라그나로크 마지막과 바로 이어지더군요. 아스가르드 난민을 태운

내가 스포일러를 즐기는 이유

저는 제가 정말 꼭 기다리고 있는 작품 아니면 스포일러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작품의 마지막에서 작품의 가치와 최종적 심상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 작품의 여러가지 갈래들이 어떤 길로 귀결되느냐에 따라 그 작품의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프닝이 입맛을 돋구는 에피타이저가 된다면, 엔딩은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튼튼한 포장지가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엔딩에서 모든 복선들을 회수하거나 연출의 총집합을 엔딩에 몰아넣기도 하는데요. 이 또한 작품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함입니다. 사람은 늘 마지막을 잘 기억하기에 영화든 게임이든 하고 나왔을 때, 결말이 펑펑터져야 그 작품을 기억합니다. 특히 게임은 그간의 플레잉 요소들을 난이도 핵심 요소들이 상향된 상태로 집어넣어 도전요

<노 스포> 초초야매감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노 스포> 초초야매감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4월 25일

스포일러를 필하려고 월차쓰고 영화 감상한 제가 승리자 스포일러가 들어간 감상문은 다음에;;

[영화감상]청년경찰 (...+덩케르크 & 군함도)

[영화감상]청년경찰 (...+덩케르크 & 군함도)

♣ DOMVS...DINOSAVRIA |2017년 8월 14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저는 블록버스터 모험영화, 판타지, 전쟁영화같은 웅장한 영화가 아니면 스케일이 작은 한국영화는 가급적이면 보지 않으려는 취향이 있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취향은 반대로 정치와 액션, 생활과 웃음이 조금 섞인 느와르물이나 시대극(신세계, 내부자들, 광해 등)을 좋아하셨는데... 청년경찰을 보고 싶다고 부탁하셔서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점에서 관람했습니다.(영화관에 어르신들과 소녀팬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저는 두 청년 콤비가 사건을 해결하는 전형적인 코믹 활극인 줄 알고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재미있던 영화였습니다. 몇 주 전에 관람했던 군함도와 비교해도 훨씬 건전하고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밝히는 면도 있었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