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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DOS] 킹스 오브 더 비치 (Kings of the Beach.1988)](https://img.zoomtrend.com/2017/04/06/b0007603_58e5b15dbd77f.jpg)
[DOS] 킹스 오브 더 비치 (Kings of the Beach.1988)
1988년에 Electronic Arts에서 Co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배구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의 인기 스포츠 게임 중 하나로 한국에서는 흔히 ‘해변의 배구’, ‘해변의 제왕’이란 제목으로 불렸다. 1990년에 패미콤으로 이식됐는데 이식을 맡은 곳은 북미 코나미의 자회사인 울트라 게임즈다. 내용은 신진 스미스와 랜디 스토클로스가 한팀이 되어 미국 샌디에고, 시카고, 와이키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오스트레일리아 등 총 5개의 해변에서 열리는 배구 토너먼트에 출전해 우승하여 해변의 배구왕이 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키는 1P는 숫자방향키 78946123에 대응하는 8방향 이동에 L키(어퍼서브/스파이크/블로킹), ;키(스카이 서브/토스/토스), ‘키(평서브/리


마구마구 2013 - 전설의 시작 업데이트
[ 구글스토어 바로가기] 카카오톡으로 서비스중인 마구마구 2013이 UI 인터페이스 개선과 모드 업데이트를 했길래, 오래간만에 다시 플레이해봤습니다. 오호... 예전에 비해 처음 홈 화면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깔끔해졌습니다. 토너먼트 리그가 추가되는 등, 전체적으로 인게임 컨텐츠의 수가 많이 늘어났네요. [토너먼트 모드에 대한 이야기는 좀 뒤에 하기로] 참고로 이쪽이 예전의 인터페이스. 지금 인터페이스가 예전에 비해 정말 깔끔해진 걸 알 수 있죠. 우선 매일매일 해야할 일일미션부터. 일일미션만 잘 해도 하루에 카드팩을 5번 이상은 뽑을 수 있습니다. 출석체크도 잊지 않도록 하고... 현재 마구마구 팀 덱. 기본덱에서 간간히 얻은 부스터로 카드를 뽑아
미국 토너먼트계의 참담한 수준
원래 무술 배우면 그 다음엔 실력을 겨뤄보고 싶어지는 법인데요. 서양검술이 본격적으로 부흥한 지 10년이 넘은 요즘 시점에서 그런 대회가 제법 많습니다. 보통은 자기들 단체 내에서 자유 대련 형식으로 하지만 단체들이 모여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도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소드피쉬나 롱포인트 같은 대회가 유명하죠. 이들 대회는 유럽에서도 비행기타고 와서 참전할 정도인데, 저도 이런 대회의 영상들을 주의깊게 보는 편입니다만 그 내용에서 마음에 든 적은 97.4%이상 없었습니다. 일차적으로 문제는 선타득점제입니다. 동시에 후려쳤어도 먼저 때린 사람이 득점하게 되어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의 예술을 실행하기보다는 자신의 번개같은 눈으로 오프닝을 포착해서 최대한의 속도와 속보로 한대 때리는 게 낫죠. 진검을 상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