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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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검술 토너먼트 후기
0:09 Saber vs longsword 2:41 Longsword vs katana 4:48 Longsword vs Longsword 5:44 Saber vs longsword 7:09 Saber vs Sword&Buckler 2020년 8월 16일 대구에서 열린 천하제일 검술대회에 출전한 영상들입니다. 처음 세이버 대 롱소드는 아직 가입한지 얼마 안된 멤버라, 초보의 롱소드 문제점들을 되짚어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보면 베기를 하는데 세이버를 위로 들어서 피한 다음 머리를 치는 걸 볼 수 있는데 초보들은 바인딩에서 우위를 점하고, 머리를 치는 것에 거부감을 느껴 본능적으로 머리 위로 칼이 지나가게 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굳이 칼끼리 부딪쳐줄 이유가 없습니다.
충남 P.P. 토너먼트 베스트 경기 모음
전체 경기 영상 검도맨과의 토너먼트 지난 12월 15일자 토너먼트 중에서 베스트만 모아봤습니다. 고화질 영상을 유튜브 실황 중계 음성과 싱크맞추는 작업 때문에 늦어졌네요. 곧 ARMA외교관 김상윤씨 채널에도 차례로 경기들이 올라올 겁니다. 원래 장비들은 HEMA자켓을 쓰지 않고 ARMA 프라이즈 플레이대로 산업용 장갑과 펜싱마스크만 쓰고 하는 것으로 기획되었다가, 장비들이 급하게 갖춰지면서 토너먼트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장비들을 보면 마스크 커버나 HEMA바지가 없는 경우가 대다숩니다. 갖춘 건 저뿐이지요. HEMA글러브는 생각보다 많이들 준비했는데, 아직 길이 안 들어서 대부분 검도 호완으로 대체를 많이 했습니다. 호완이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측면이 약하긴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네이만 아르마딜로 글러브 리뷰
그룹 멤버가 10개월 걸려 50만원을 내고 구입한 아르마딜로 장갑입니다. 시제품에서 보여준 맨손과 큰 차이 없는 크기, 탁월하고 뛰어난 가동성, HEMA장갑 중에서도 대두로 이름난 SPES 랍스터 글러브, Koning Gloves 와 동급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뻣뻣해서 손가락도 잘 안움직여요. 아직 길이 들지(Breaking-in)않아서 뻣뻣한거일수도 있는데, 한때 HEMA장갑계의 대안으로 주목받았던 제품이라고 볼 수조차 없는 수준입니다. 50만원 주고 살 가치가 있는가 의심스럽네요. 역시 HEMA장갑의 베스트셀러는 스파링글러브 벙어리 장갑(http://sparringglove.com/en_US/products/fechtschule-gdansk/)입니다.
레이저 라이주 토너먼트
레이저사에서 발매한 ps4, pc용 패드입니다.기존 듀얼쇼크 키배치가 아닌 엑박 키배치로 나와서 엑박유저에겐 플스를 좀 더 편하게 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기는 엑박엘리트패드와 비교해서좀더 크게 나왔습니다. 크기가 커진만큼 무게도 증가했지만 그립감은 좋아진듯(?)크기가 커진것에 비해 버튼은 상대적으로 작아서 조작에 불편이 생깁니다.그리고 하부에 키가 4개가 추가되었고 l2 r2의 누름깊이를 조절할수있는 잠금장치가 있어키셋팅면에서 편의성이 늘었다고 볼수있습니다. 가격은 19만8천 (-_-) 패드의 장단점을 따지기전에 우선 가장 중요한것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박스부터 보시고이 패드의 가장 큰문제는........아니 패드가 문제인게 아니라 플스에 이 패드를 등록시키는 '한글설명' 다시한번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