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2013 - 전설의 시작 업데이트
Post
원문 보기 →
마구마구 2013 - 전설의 시작 업데이트
[ 구글스토어 바로가기] 카카오톡으로 서비스중인 마구마구 2013이 UI 인터페이스 개선과 모드 업데이트를 했길래, 오래간만에 다시 플레이해봤습니다. 오호... 예전에 비해 처음 홈 화면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깔끔해졌습니다. 토너먼트 리그가 추가되는 등, 전체적으로 인게임 컨텐츠의 수가 많이 늘어났네요. [토너먼트 모드에 대한 이야기는 좀 뒤에 하기로] 참고로 이쪽이 예전의 인터페이스. 지금 인터페이스가 예전에 비해 정말 깔끔해진 걸 알 수 있죠. 우선 매일매일 해야할 일일미션부터. 일일미션만 잘 해도 하루에 카드팩을 5번 이상은 뽑을 수 있습니다. 출석체크도 잊지 않도록 하고... 현재 마구마구 팀 덱. 기본덱에서 간간히 얻은 부스터로 카드를 뽑아
Related Posts
3 posts마구마구 2026 모바일 야구게임 달아오른 KBO 구단 육성 시즌
시범경기 하나씩 챙겨보다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 이제 진짜 야구의 시간이 돌아왔다는 실감이 확 들기 시작하는데요. 드디어 3월 28일 토요일 2026 KBO 정규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요즘은 경기 일정만 훑어보는 걸로는 뭔가 부족해서 직접 선수단을 꾸리고 손으로 굴려볼 수 있는 모바일 야구게임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런 타이밍에 맞춰 시즌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린 작품이 바로 마구마구 2026. 이번 시즌 업데이트로 신규 선수카드, 픽 영입, 새로운 콘텐츠, 성장 시스템 그리고 보상 이벤트까지 한 번에 들어오며 전체적인 플레이 감각을 크게 바꿔놓았다 하거든요. KBO 시즌에 맞춰 구단 육성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면 집.......

"선발 투수 없다" 화이트 부상 강판, 한화 로테이션 구멍 어떻게 막나?
"선발 투수 없다" 화이트 부상 강판, 한화 로테이션 구멍 어떻게 막나? 한화이글스 오웬 화이트 KBO 첫등판 왼쪽허벅지통증 1루 커버 다리 찢다 부상 강판 제2의 와이스 기대 공백 "데뷔전에서 다리를 찢다가 내려왔다" 제2의 와이스라는 기대를 안고 KBO 첫 등판에 나섰다. 3회초 1루 커버에 나선 화이트가 다리를 찢으며 공을 잡으려 했다. 그 순간 왼쪽 허벅지가 비명을 질렀다. 절뚝이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57구, 2⅓이닝. KBO 데뷔전이 최악의 방식으로 끝났다.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생겼다. 1. 부상 장면은 어떻게 나왔나? 3회초 무사 1·2루 위기였다. 힐리어드의 1루수 땅볼에서 채은성이 유격수에게 송구해 포스.......

"할머니 보자마자.." 한화 왕옌청 KBO 첫 승 오열 이유! 다음은 한국시리즈
"할머니 보자마자.." 한화 왕옌청 KBO 첫 승 오열 이유! 다음은 한국시리즈 한화이글스 왕옌청 아시아쿼터 데뷔승 눈물 가족 관중석 할머니 누나 승리투수 강백호 홈런 지원 "6~7년 프로 생활의 첫 1군 승리였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왕옌청이 울었다. 팡파르도 세리머니도 아니었다. 그냥 펑펑 쏟아지는 눈물이었다. 기자가 물었다. 언제부터 눈물이 났냐고. "가족을 봤을 때부터." 관중석에 친할머니와 친누나가 있었다. 프로 6~7년 차의 첫 1군 승리. 그 무게가 눈물이 됐다. 1. 어떤 경기였나? 왕옌청은 29일 키움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95구 4피안타 5탈삼진 2사사구 3실점. 2회초 선제 2루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