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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머신(Death Machine.1994)
1994년에 블레이드 1, 젠틀맨 리그 등 슈퍼 히어로 영화로 유명한 스티븐 노링턴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스티븐 노링턴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2003년에 LA에 있는 세계 최대 무기 개발 회사인 청크 그룹에서 통칭 ‘하드맨’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인간의 기억이나 공포심을 없애고 최고의 군인으로 만드는 것으로 전쟁 참전 용사를 대상으로 실험했다가, 어느날 교외 레스토랑에서 하드맨이 폭주해 사람들을 몰살시키고 그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청크 그룹 수뇌부가 궁지에 몰리는데 사실 그걸 제보한 것이 새로 부임한 여사장 ‘케일’로 하드맨 프로젝트의 불법성을 지적하며 연구 중지를 명하지만.. 사실 그룹 수뇌부 뒤에는 사건의 흑막으로 정신 수준은 유아에 머무르고 있지만 컴퓨터 실력과
](https://img.zoomtrend.com/2013/08/14/b0007603_520ada3a68c67.jpg)
데드볼[デッドボール](Deadball.2011)
2011년에 야마구치 유다이 감독이 만든 잔혹 코미디. 내용은 야구 천재 소년 야큐 쥬베이가 동생 무사시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버지와 캐치볼을 하다 무심코 필살 피칭으로 살인을 저지르고는 다시는 야구를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서 비행 청소년이 되어 17살이 되었을 때 소년 상습범들이 수용되는 익룡 소년원으로 보내졌는데, 운영위원 미퓨네가 풀려나고 싶으면 전국 비행(卑行) 갑자원에 나가 야구를 하라고 들이대는 것 때문에 갈등을 빚던 중, 무사시의 행방을 알게 되는데 그 역시 끔찍한 살인을 저질러 그곳으로 보내졌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었다는 사실을 듣고는 야구 시합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야마구치 유다이 감독이 만든 지옥갑자원 영화판으로부터 약 9년 후에 나온 작품이라서 후속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