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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6
크로스 오버 바로 전 회차라서 그냥 쉬어가는 건가, 내용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그냥 조나 헥스 또 나왔다. 수트 장인이 또. 지 꺼나 좀 다시 만들지.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시즌1 (2016)
잔재미가 꽤 있는 드라마다. 일단 시간 여행 하면서 각 시간대에 맞는 코스프레 쇼를 볼 수 있다는 점. 새라 간호사 코스튬은 진리지. 그 외에도 같은 세계관 다른 드라마들에 비해 편 수가 짧은 만큼 확실히 돈 들인 티는 많이 나는 장점도 있다. 엑스트라 동원이나 CG 사용은 월등하고, 팀업 형식을 취하다보니 액션도 종류별로 버라이어티 하다. 애로우에서 시작한 새라의 맨 몸 액션이 제일 볼 거리고 그 다음으로는 아톰과 파이어스톰의 공중전. 특히 아톰은 말이 아톰이지, 마블로 치면 앤트맨, 아이언맨 역할 까지 다 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소소한 장점들에 비해 드라마 전체로는 이야기의 질이 떨어진다. 뭣보다 팀업 드라마인데 팀이라는 느낌이 약하고 각기 따로 노는 경향이 강하다. 시즌1의 대전제가

조나 헥스 - 생각보다는 덜 악스러웠던 조나 헥스
조나 헥스미국 / Jonah HexMOVIE액션감상매체 BD2010년 즐거움 50 : 21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447 point = 스타일적인 부분을 놓고 보면 확실히 긴장감있는 연출이기는 한데 좀 그렇기도 합니다.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과 스릴러가 더해진 작품인데 죠슈 블로린과 존 말코비치가 보여준 스토리적인 캐릭터 연출은 나쁘지 않았다고 하겠지만 이상하게도 만화, 코믹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스토리 라인은 극장용 작품보다 TV시리즈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줍니다. 틀림없이 스케일감도 있는 형태였는데 말입니다.본래 악에 바쳐서 복수에 불타는 존재라는 점을 보면 상당히 그 스타일은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복수의 형태라는 것이 결
[조나 헥스] 어딘가 모르게 빠진 부분이 많긴 했다
감독;지미 헤이워드 주연;조쉬 브롤린DC코믹스에서 내놓은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낸서부영화로써, 의 지미 헤이워드씨가 연출하였으며조쉬 브롤린이 주연을 맡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쉬 브롤린이 주연을 맡은 서부 영화로써, 북미에서는 그야말로 흥행 실패하면서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낀 것은 안 좋은평에 비하면 그렇게 크게 나쁜 편은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재미있게 봤다고 하기엔 조금 그런 영화가 아닐까 싶다..감독도 감독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