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 헥스 - 생각보다는 덜 악스러웠던 조나 헥스
Post
원문 보기 →
조나 헥스 - 생각보다는 덜 악스러웠던 조나 헥스
조나 헥스미국 / Jonah HexMOVIE액션감상매체 BD2010년 즐거움 50 : 21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447 point = 스타일적인 부분을 놓고 보면 확실히 긴장감있는 연출이기는 한데 좀 그렇기도 합니다.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과 스릴러가 더해진 작품인데 죠슈 블로린과 존 말코비치가 보여준 스토리적인 캐릭터 연출은 나쁘지 않았다고 하겠지만 이상하게도 만화, 코믹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스토리 라인은 극장용 작품보다 TV시리즈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줍니다. 틀림없이 스케일감도 있는 형태였는데 말입니다.본래 악에 바쳐서 복수에 불타는 존재라는 점을 보면 상당히 그 스타일은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복수의 형태라는 것이 결
Related Posts
3 posts
히나 마츠리 - 웃자고 만든 진지함
던전 밥 일본 / ヒナまつり 판타지 코미디 오오타케 마사오 (大武政夫) 작화 COMIC MAGAZINE 2010년 6월 15일호 ~ 2020년 7월 15일호 격월간 펠로우즈 Fellows! 연재 하루타 ハルタ 볼륨 1 ~ 76 연재 하루타는 연 10회 발행 만화잡지 펠로우즈가 하루타로 개명해서 재창간 일반판 전 19권 출판사 KADOKAWA 스토리-감동 30 : 8 스토리-웃음 20 : 16 스토리-특색 10 : 6 작화-캐릭터 20 : 14 연출 10 : 6 Extra 10 : 7 57 Point = ♥♥♥♡ 작품 시작이 상당히 괴이한 전개를 보여주어서 그냥 단순한 코미디라고 생각을 했는데, 거의 허무, 바보계 코미디라서 그냥 웃고 넘어가는 작품으로 완성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웃자고 만.......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6
크로스 오버 바로 전 회차라서 그냥 쉬어가는 건가, 내용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그냥 조나 헥스 또 나왔다. 수트 장인이 또. 지 꺼나 좀 다시 만들지.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시즌1 (2016)
잔재미가 꽤 있는 드라마다. 일단 시간 여행 하면서 각 시간대에 맞는 코스프레 쇼를 볼 수 있다는 점. 새라 간호사 코스튬은 진리지. 그 외에도 같은 세계관 다른 드라마들에 비해 편 수가 짧은 만큼 확실히 돈 들인 티는 많이 나는 장점도 있다. 엑스트라 동원이나 CG 사용은 월등하고, 팀업 형식을 취하다보니 액션도 종류별로 버라이어티 하다. 애로우에서 시작한 새라의 맨 몸 액션이 제일 볼 거리고 그 다음으로는 아톰과 파이어스톰의 공중전. 특히 아톰은 말이 아톰이지, 마블로 치면 앤트맨, 아이언맨 역할 까지 다 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소소한 장점들에 비해 드라마 전체로는 이야기의 질이 떨어진다. 뭣보다 팀업 드라마인데 팀이라는 느낌이 약하고 각기 따로 노는 경향이 강하다. 시즌1의 대전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