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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Fighter - 1 TestTeam 한규환 선수.
I'm a Fighter 란 무엇인가??? 소위 말하면 격투게임에는 눈길하나 잘 주지 않는 한국 E스포츠의 현실로 인해. 훌륭한 유저, 가능성 있는 유저에 대한 주목과 소통이 쉽지 않은 현재. DOA5라는 게임에 몸을 담으며 화이팅하는 유저를 직접 혹은 온라인을 통해 만나 인터뷰를 하는 코너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유저 한 분을 선택하며 인터뷰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터뷰 손님은 여러분이 가장 큰 기대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을 TestTeam 한규환 선수입니다. (인터뷰라기보다는 취재네요 ㅋㅋ) 시작해보겠습니다. 1. 일본까지 먼 원정 고생하셨습니다. 기분이 어떠신가요.?? - 공식으로는 DOA5 첫대회였는데, 해외친구들도 예상하지 못한 (높은) 순위권에 올라가서 일본쪽의 반응도 뜨거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2
- 결국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원종욱씨 사퇴. 지극히 형식적인 사과. 어째 1년 전 협의회에서 사단 날 때와 어쩜 그리 똑같은지. 지난 일년 동안 하나도 발전이 없었던 겁니까. 당신네들 벌였던 일이 머리 위를 떠도는 칼이 되어 신뢰를 위협할 거라는 내가 한 경고는 그냥 귓등으로 흘려들으셨습니까. KeSPA의 악행과 동급으로 비교되는 게 창피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는 말에 나는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답한 리암 니슨의 테이큰 대사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이 사단을 일으키고 과거 협의회 때처럼 도마뱀 꼬리 자르듯 회장직 사퇴하고 도망간 작자들은 개인적인 감정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글을 헛된 것으로 만든 - 그 단체가 협의회고 연맹이고 나발이고 다 알 바 아니고 - 작자들에게 개인적인 감정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슬레이어스 게임단이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해체 과정에서 구단주 김가연씨가 그 동안 맺힌 게 많았는지 기사를 통해 상당히 가시돋힌 말들을 쓰셨더군요.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이긴 한데 예전 스타2 협의회의 해체에 결정타를 날렸던 TSL 관련 사건만 봐도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듣기 전에는 진실이 나오지 않았던 것처럼 일단은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딱히 누구를 신뢰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이 건에 대해서 양 측 누구도 신뢰하지 않고 신뢰할 이유도 없습니다. - 제가 가장 혐오하는 말이 다시 안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바로 '대승적 관점' 운운하는 말입니다. 이 판이 망할까 말까 그따위 소심한 짓거리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이번 일로 대가 받을 자들은 받고 욕먹을 자들은 욕 먹어야지

강민이 LOL 해설자로 컴백한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며칠 전 공익근무요원에서 소집해제 강민 선수가 온게임넷 LOL 해설로 진출하는 듯 합니다. 엄재경 해설을 대체한다고 하는군요. 사실 홍진호나 박정석이라는 예도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했지만 생각보단 빠르군요. 가을 시즌은 되어야 해설자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엄옹.... 결국 이렇게 쓰러지시는군요 ㅠ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