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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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아키] 집이 생겼어요 :)](https://img.zoomtrend.com/2013/02/12/b0025000_5118cd51971c9.png)
[아키] 집이 생겼어요 :)
후후 아키 시작하고 과연 집을 지을수 있을까 했는데.. 구정날 집을 마련했습니다. 원래 목표했던 집은 초가집이었으나.. 집터가 참......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땅값이 장난아니고 ㅠ.ㅠ... 재료 사뒀던걸 팔까 고민하다가 작은 집이라도 만들까 해서 도면구한 뒤에 자리 좀 찾아봤더니.. 한달즘 지날 무렵이라 체납된 허수아비들이 몇군데 보여서 찜해놓고 모인 분들과 합의해서 주사위를 굴린 결과. 십자별에서 드디어 이겼더랬어요. 근데 옆자리에 사정을 모르고 알박은 분이 계셔;; 귓속말로 대화하는 도중에 밀집 알박은게 새로 등장하고 갑자기 죽이더라구요-_-;; 왠 동대새퀴가 십자별에 꼬장 밀집박은거 ㅜ.ㅜ ... 찌밤.. 날아갔네하고 포기할랬더니..

아키에이지 오늘의 근황
오늘은 아키에이지의 물욕템인 [벼락맞은 나무] 를 먹었습니다.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있네요ㅎ 그외에는 저번에 해킹 당했던 물품을 전부 복구 받았습니다. 4일 걸렸네요. 덕분에 생활고로 허덕이다가 원기충전! 렙은 45! 이제 슬슬 만렙이 보입니다 후후. 그나저나 그놈의 두더지들 어떻게 하면 안되냐!?!? 이런저런 방법을 다 동원해도 저 모양으로 떨굴 수 없는걸 보니 두더지 확실. 이제는 무역품을 강 밑바닥의 지하에 숨겨놓는군요 두더지. 저장능력 ㄷㄷ해. 진짜 제가 하루에 두더지를 10마리는 조지는것 같은데 끝도 없습니다. 제발 이놈들 좀 빨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나 게임 공략자 출신 맞아?
사피윳딘입니다.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이라면 아키에이지입니다. 지난번 오픈 베타 때 꽤나 재미있게 했었고, 정액 요금제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3개월 정액 결제하고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죠. 그런데, 사실 게임을 즐기면서 아주 기본적인 부분부터 모르는 상태로 만렙 가까이 만들어버렸습니다. 예를 들자면.... "캐릭터가 갑자기 걸어가요!!!" 열심히 뛰어다니던 캐릭터가 갑자기 엉금엉금 기어가니.... 당황할 수 밖에요. ". 누르면 되요." 아, 그렇구나. 하고 눌러보니까 우와 달려가요. "감사합니다." 또, 어느날.... "응? 이거 캡처 어떻게 해요?" 그동안 전혀 모르고 있던 캡처 방법.... 그거 알아본다고 저는 그냥 버릇처럼 /? 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