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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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아키에이지] 마이 카 시대](https://img.zoomtrend.com/2013/03/24/a0072722_514e8e69b383d.png)
[아키에이지] 마이 카 시대
안녕하세요? 여전히 본격 귀농 RPG 아키에이지를 열심히 즐기고 있답니다. 재봉 50000을 달성한 이후로 어쩌다보니 바느질은 전혀 못하고 농장이 커짐으로써 노동력에 헐떡이(노동력 기부 해주실 농장 관리인 대모집!?)고 있지요. 그래도 재봉한참 할 때 만들어놓은 아이템을 팔아서 수중에 아주 적으나마 세금은 꼬박꼬박 낼 돈을 쥐고 있다보니 슬슬 집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금요일날 제 텃밭에 바로 붙은 텃밭 하나가 철거 예정이라서 열심히 노려보고 있었는데, 당일날 몇 시간전부터 말뚝을 서주시는 어느 분 덕에 그냥 깔끔히 포기하고... 제가 확보한 땅을 조금 리뉴얼해서 호박머리 텃밭을 하나 더 넣어놓고는 이래저래 따져보니까 자그마한 2층집 하나 넣을 땅은 저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갑자기 2층집 욕심이 생겨
아키에이지
화나는게 있는데요. 할 건 많은데 할 게 없음. 레알;; 지젼;; 만렙찍고 진짜 칭목질 말고는 할 게 없다.... 컨텐츠는 많다. 근데 할 게 없어... 친구 : 많긴 뭐가 많아. 그게 다 노동력 태우는 긴데.
![[아키에이지] 서리 당하고, 집 리뉴얼](https://img.zoomtrend.com/2013/03/17/a0072722_514560e78dcbb.png)
[아키에이지] 서리 당하고, 집 리뉴얼
안녕하세요? 요즘 본격 귀농 RPG―서리 아트 온라인아키에이지를 열심히 즐기고 있답니다. 심지어는 SIM CITY를 예약 구매까지 해놓고도 초반에 바빠서 시작을 못했더니 리듬이 깨졌는지 할 마음이 잘 안 생겨서... 주말에는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도 전혀 튜토리얼조차 안 해보고 계속 텃밭 관리, 양털 깎이에 의욕을 불태울 정도랄까요? 어제는 새로운 주거지역 및 텃밭 지역이 대거(?) 투입되어서 경쟁이 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다 있는 사람들 이야기고... 저같은 서민은 그냥 혹시 주변에 좀 텃밭 자리라도 나주면 어케 함 주워볼까 정도였답니다. 안타깝게도 주변에서 자리 빼고 이사간 분이 한 분도 안 계셨... 지만요. (어느 분은 성지어서 가셨던데... 부럽부럽...) 오늘은 아주 하루가 머다

남캐 갑옷 벗겼다 입히기
어떤 단계의 제작템을 만드려면 그 전 단계의 제작템이 들어가는데, 그렇기 때문에 홀딱 벗고 있는 제 캐릭터. 제 욕망 때문에 벗은 거 아닙니다. 지극히 실용적인 까닭임.ㅇㅇ 홀딱 벗고 있는데 신발만 신고 있는 게 갸륵하달지 페티시즘을 느낀다고 해야 할지, 해서 밝은 데서 한 번 더. 하 등근육 좋네예. 차곡 바지도 입고. 신발만 입고 있는 건 그냥 좀 변태 같거나 아니면 옷 다 버려서 불쌍해 보이는 면도 좀 있는데, 바지까지 입으니까 일부러 상체탈의한 듯한 포스가. 바지 라인이 딱 잘록한 꼬리뼈가 사라지는 부분이라 그 아래를 상상하게 만드네요. 팬티와는 다릅니다, 팬티와는! 이럴 때 오히려 벗은 것보다 입은 게 섹시하다는 말을 쓰는 건가요. 완갑 착용. 좋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