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Posts
108 posts![[아키에이지]식목일 기념 이벤트 ★아키에이지 숲★](https://img.zoomtrend.com/2013/04/04/d0204366_515cc3c0d6f38.jpg)
[아키에이지]식목일 기념 이벤트 ★아키에이지 숲★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키에이지 카테고리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아요. 아키에이지가 게임 초반에는 끊이지 않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갈수록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지 않는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워요. 아키에이지 식목일 기념 - 함께 만들어요 아키에이지 숲 4월 5일은 식목일이죠? 아키에이지에서는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4월 3일~4월 17일까지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드는 아키에이지 숲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참여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진행 방법 고고학자 NPC(대도시 마리아노플, 이즈나, 탑의도시, 오스테라에 위치)에게 '나무심는 날' 퀘스트를 수락하여 축복의 땅에서 지혜의 묘목을 심은 후 지혜의 가지를 습득하고, 습득한 가지를 모아 식목일 이벤트 소환수로 교환하는 방식입니다.

아키에이지 식목일 기념 이벤트! 식목일 한정 펫을 얻자!
안녕하세요. 아키에이지 이벤트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아키에이지는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게임이죠. 실제 사회를 연상캐하는 상상도 못하는 자유도덕에 말도많고 탈도 많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아키에이지는 이 자유도를 살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나무를 직접 심고 기를수 있는 점을 살려 이번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이해 식목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번 가능한 '나무심는날'일일퀘스트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퀘스트를 수행하고 얻은 나무가지를 모으면 유저의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는 한정판 소환수로 교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통해서 알아보시져 1. 퀘스트는 일일 퀘스트로 하루 한번 진행됩니

이른바 무역이라는 것은
아키 에이지에서는 적극적으로 농업, 임업, 축산업, 광업 등등의 1차 산업을 유도하고, 1차 산업에서 얻은 재료로 가공하는 2차 산업까지 상당히 많이 장려하는 편이다. 얼마나 장려하냐면, 어지간한 템보다 제작템이 훨씬 좋을 정도로. 현실에서도 편의를 도모하는 농협, 축협, 수협 등등이 있는 것처럼, 아키 내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겠다고 나서는 곳이 「푸른 소금 상회」다. 푸른 소금 상회는 당연히 무역까지 담당하고 있어서, 초보 모험가에게 그전에 공용농장에서 키워볼 수 있는 여러가지 퀘스트를 준 것처럼 곧 근거리 무역을 해보라고 퀘스트를 준다. 근데 무역을 한다고 꾸역꾸역 재료를 모아서 등짐을 지면, 속도가 팍!!!! 줄어듬..ㅇㅇ...말을 타도 걷는다. 등짐이 날틀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날아

아키에이지에 관해
[오늘 발견했던 원대륙의 유물 사라진 문명의 토기] 오늘 공홈에 들어가보니까 "생각을 묻습니다" 라는걸 하고 있더군요. 이런저런 챕터별로 나워가며 말하지만 결국은 변명글입니다. 하지만 늦게나마 이런식으로 유저의 의견을 묻는다는 건 바람직한 일이네요. 너무 늦었다는게 문제지만. 정말 아키에이지에 대해서는 할 말도 많지만 지금은 마음속에 고이 묻어두겠습니다. 까려고이야기하려고 하면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말이에요. 요즘 저는 농사도 제작도 하지 않고 모험과 유물, 난파선 탐사를 하고 있습니다. 닥사도 했었고 쟁도 했었고 약탈도 했지만 결국에는 정말이지 신물이 나더군요. 농사는 타이니팜이고 제작은 들어가는 돈에 비해 결과가 시궁창이고 닥사는 리얼 노재미에다가 쟁은 거의 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무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