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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겨울바다를 보러 속초 해변에 가다
오랜만에 가본 겨울바다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노래가 생각이 난다.겨울 바다로 가자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스치는 바람 불면너의 슬픔 같이 하자 겨울 바다는 역시 동해가 최고다.동해바다는 물이 맑고파도의 강한 역동적인 느낌이 있어 좋다.우리는 속초 해수욕장(속초 해변)에 왔다. 하늘도 파랗고겨울바다는 더더욱 파랗고파도가 해안가에 힘차게 부딪친다.파도 소리가 참 시원하고 듣기 좋았다. 해안선을 따라해변의 모레를 밟고 지나는이 느낌이 넘 괜찮다.간만에 속초 동해바다에 왔더니맘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고기분이 상쾌해졌다. 서울양양간고속도로를 타고평일에 달렸더니넉넉잡고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니동해바다가 넘 가까와졌다.

#0107 간절곶
작년 9월 이후 오랜만에 간절곶 나들이!!! 날이 좀 흐렸지만, 따뜻해서 너무 좋았다!!!❤️ 첨으로 간절곶 회센터에서 회를 먹음!!! 음 뭐였지.. 한창 맛있을 때라는 밀치회! 할머니가 외지에서 왔다고 하니 엄청 양 많이 주셨다 이 한 접시 3만원... 잘 먹었습니당!! 간절곶의 상징 파란풍차 앉으면 보이는 뷰. 음 날이 흐려서 바다가 덜 보이네.. 참으로 모던한 인테리어 한 조각 7천원인데 너무 작았던 딸기케이크.. 시무룩 ㅋㅋ 좀더 있다 왔음 좋았을텐데.. 언제 또 가려나..

강릉 정동진 부채길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
연휴때 엄빠랑 남동생과 다녀온정동진 바다부채길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 전국 최장거리의 해안단구 길이라고 합니다. 입장시간 정해져있고 기상악화시 들어갈 수 없다고 해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수호랑과 반다비 길은 철로된 다리/나무로된다리가 반복됩니다.꽤 높은데 철로만 되어있어서 좀 무서워요 ㅎㅎㅎ신발 무조건 편한거 신고가셔야 할 듯나무다리는 그나마 걷기 편한데이렇게 철다리는 사실 편한신발 신어도걷기에 썩 막 편안하진 않거든요 발이..ㅎㅎ3km정도 되는 다리를 걸어가는거라서 편한신발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힐은 꿈도 못꿀 듯..ㅋㅋ굽 다 빠져버리 ㅋㅋㅋ 이렇게 다리가 놓여져있어서바다보면서 걸어가면됩니다 날이 좀 흐려서 아쉬웠지만흐린 겨울바다도 나름 운치가 있으니^^
![[제주여행] 우도도항선 배타고 우도 들어가기](https://img.zoomtrend.com/2016/03/26/b0143701_56dc238674387.jpg)
[제주여행] 우도도항선 배타고 우도 들어가기
제주여행 3일째 일정은 우도쪾으로 우도가는 표 끊고요 왕복 승선료는 1인에 4000원이고 우도 입장료랑 터미널 이용료도 따로 받네요 배에서 보는 제주바다 ^^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그냥 가만히있어도 신이나는 날씨 배는 몇분 안타요 15분은 탔나 ㅋㅋ엄청 금방 도착한다죠^^;;배 안에는 의자가 있지않고 방바닥으로 되어있어요 ㅋㅋㅋ누워도 되는 나무바닥 ㅎㅎ 출렁출렁 파도 바다바람 바다향기 파도소리 만끽중 꺄 - 한시간동안 배만타도 좋을 것 같았음 ㅋ 차도 싣을 수 있는 배라서 차도 많이있어요 ㅋㅋ 멀리 보이는 우도^^ 거의 다 도착해갑니다 구름도 어쩜 이렇게 예쁘냐며 >_ < 봄바다 꺄아 우도다 우도 생애 처음 와보는 우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