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낮잠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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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겨울바다를 보러 속초 해변에 가다

속초 겨울바다를 보러 속초 해변에 가다

오랜만에 가본 겨울바다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노래가 생각이 난다.겨울 바다로 가자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스치는 바람 불면너의 슬픔 같이 하자 겨울 바다는 역시 동해가 최고다.동해바다는 물이 맑고파도의 강한 역동적인 느낌이 있어 좋다.우리는 속초 해수욕장(속초 해변)에 왔다. 하늘도 파랗고겨울바다는 더더욱 파랗고파도가 해안가에 힘차게 부딪친다.파도 소리가 참 시원하고 듣기 좋았다. 해안선을 따라해변의 모레를 밟고 지나는이 느낌이 넘 괜찮다.간만에 속초 동해바다에 왔더니맘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고기분이 상쾌해졌다. 서울양양간고속도로를 타고평일에 달렸더니넉넉잡고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니동해바다가 넘 가까와졌다.

북한산 백운대 겨울 산행 최고예요!

북한산 백운대 겨울 산행 최고예요!

북한산 백운대 겨울 산행을 하기 위해집을 나섰다. 새로 개통된 우이신설경전철을 타고정릉역에서 북한산우이역까지 이동했다. 북한산 우이역을 나와서백운탐방센터까지는 택시로 이동한다.(인당 2000원)북한산은 새하얀 눈으로 덮여 있었다.간혹 미끄러운 구간이 있어서일치감치 아이젠을 착용했다. 인수봉이 하얀 눈을 맞았다.가끔 와서 보지만 볼 수록 멋있다. 많은 계단을 단숨에 쉬지않고 올라갔다.최근 계단 오르내리기를 자주 한 덕분에그닥 힘들지 않았다. 백운산장에는 이미 많은 산객들이 와서쉬고 있었다.사람들이 너무 많아 일단 그곳에서 휴식은 패쑤~ 이제부터 백운대를 오르는 길에 서 있다.뒤를 돌아보니 만경대가 그 모습을 자랑한다. 오늘이 휴일이다보니백운대를 오르는 산객들이 평소보다 많다.줄을 서서 조심히 가야

오대산 비로봉 겨울산행, 꼭 한번 가볼만 하네요.

오대산 비로봉 겨울산행, 꼭 한번 가볼만 하네요.

2018년 어느 토요일 이른 아침,청량리역에서 7시 22분 출발하는 KTX 경강선을 타고8시 43분 강원도 진부역에 내렸다. 진부역은 아침부터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이 다소 있는 것 같았던진부공용버스터미널을 향하여택시를 타고 갔다.택시비는 기본 요금인 3,000원이 나왔다. (진부공용버스터미널 풍경) 9시 40분에 상원사 행 시내 버스가 출발하기까지시간 여유가 있어 찾아보니...버스터미널 안 쪽에 몇 몇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그 중에 한 곳인 춘천식당이라는 곳에 들어갔다. 강원도 진부에 오면 먹어야 한다는황태 해장국을 주문했는데뽀얀 국물이 아침부터 식욕을 돋게했다. 식사를 마치고9시 40분에 출발하는 상원사 행 버스에 올라탔다.요금은 2,900원 우리가 처음 내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