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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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 동해바다 <겨울바다의 풍경>

푸른빛 동해바다 <겨울바다의 풍경>

BEST지식|2015년 3월 14일

강릉에 카페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에 갔다가 찍은 시리도록 푸른 동해겨울바다를 담아보았습니다~! 바다색이 어찌저리 곱고예쁜지.... 사진을 보고 있으면 또 가고싶다는 생각만 불쑥불쑥! 제가 담아온 사진 함께 구경해보세요 ^^ 안목해변은 요트클럽이 있어서 이렇게 멋진요트들이 정박해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바닷가보다 더 뭔가 멋스러웠다는 ^^ 바닷가방파제로 가는길 서울에서 미세먼지와 황사로 고통받은 저의 폐를 완전정화하고 온듯한 기분! 안목해변거리를 넘어 백사장을 가로질러 가면 저 끝에 할리스카페건물이 우뚝솟아있습니다. 전망하나로 치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몇 손가락안에 들지 않을까요? 동해바다를 바로 눈앞에서 커피한잔 하며 볼 수 있는 곳! 할리스건물에서 내려다본 안목항 강릉에서 울릉도가

[강원도 속초] 겨울바다보고 왔어요~

[강원도 속초] 겨울바다보고 왔어요~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25일

이번 여행은 급조된 가족여행이었죠. 수요일날 이야기가 나와서 목요일날 부랴부랴 방잡고 토요일 새벽에 출발한 강원도 속초여행 입니다. 집에서 새벽 6시에 출발! 토요일이지만 늦잠을 포기하는 출발시간이었죠. 그래도 즐거운건 오랜만에 겨울여행이기 때문이죠~ 여름엔 매년 갔었는데, 겨울여행은 참 오랜만이었거든요. 6시에 출발하니 차가 하나도 막히지 않네요! 그래서 우리의 처음 목적지였던 주문진 시장에 도착한 시간은 9시반! ㅋㅋ 3시간반만에 주파했죠. 주문진 시장은 아침이지만 저희 같은 관광객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훨씬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도착해서 생선들 좀 구경해주다가, 구경하긴 심심하니까 왔으니 생선구이는 먹어줘야죠. 그리고 주차장옆에 주문진해양박물관도 보고요. 무료입장이라서 별거 있겠나 싶은데..

겨울 속초 여행을 적다

겨울 속초 여행을 적다

재주소녀|2013년 10월 10일

속초에 가고싶다. 대포항에 들러 싱싱한 오징어회, 생선회에 매운탕을 먹고 새우튀김, 오징어순대를 잔뜩 사서 정다운 이들과 밤새 나누고 싶다. 예전 여행의 기억 때문일까. 나에게 속초는 뼈가 시리도록 춥고 눈발이 날리는 한겨울날 가야할 것 같은 곳이다. 그 여행에서 처음 가본 대포항의 매운탕은 조미료 맛만 강했고, 튀김은 어설프게 식어있었지만 뭐가 그렇게 좋고 재밌었을까. 겨울바다의 파도와 바람은 세차고 거칠었다. 우리는 겨울이 만든 소리를 들으며 맥주 한페트에 싸온 안주거리들을 먹으며 20대의 흔한 고민들을 밤새도록 나누었다. 다음날은 눈이 그쳤다.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이라는 것 빼곤 좋지도 않은 펜션이었다. 아무도 없는 겨울바다에서 우린 낭만을 찾기보단 그저 해맑았던 것 같다. 바로 옆에 있다는

[강원도] 강원도의 강릉 해안가

[강원도] 강원도의 강릉 해안가

요 근래 고가의 풀프레임 DSLR을 구입했는데 요 사진은 디카로 찍었네요.. 위치는 강릉까지만 기억하는데 자세하겐 어디인지는... 바다 풍경은 언제봐도 훌륭한거 같아요. 어디에 있던지 간에요. 요 차량이 무슨 차량인지 알아맞출수 있을까요? 진짜 이런데서는 모든게 그냥 '풍경'입니다. 겨울바다가 은근히 여름바다보다 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겨울바다를 사랑해서 겨울바다 보러 바다쪽으로 가곤 했죠. 조그마한 도로가 있어서 더 정겨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겨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