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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돈키콩, 돈키콩 쥬니어에 이은 돈키콩 시리즈 제3탄. 돈키콩의 숙적인 마리오가 등장하지 않고, 대신 마리오와 똑같은 옷을 입은 해충퇴치사인 스탠리가 주인공. 게다가 장르는 슈팅게임으로 바뀌었다.살충제를 발사하여 돈키콩이 풀어놓는 벌레들을 없애고, 돈키콩 엉덩이를 쏴서 쫓아내는 것이 목적. 타이틀 화면. 돈키콩과 스탠리가 보인다. 돈키콩이 화면 상단에 있는 2개의 벌집(?)을 주먹으로 때려 벌레들을 쏟아져나오게 만든다. 근데 벌은 식물에게 해충이 아닐텐데, 여기에 나오는 벌레는 식물을 가져가서 파워업하는 괴상한 벌레다. 쏟아져나오는 벌레들. 화면 하단에 있는 5개의 화분을 지켜야 한다. 날아오는 벌레들은 살충제로

돈키콩 주니어 (Donkey Kong Jr., 1982, Nintendo)
돈키콩 주니어 (Donkey Kong Jr., 1982, Nintendo) 돈키콩의 속편. 돈키콩 주니어를 조종해서 마리오에게 잡혀간 돈키콩을 구출하는 게임. 닌텐도의 간판스타 '마리오'가 처음으로 이름이 나왔고, 유일하게 악역으로 등장하는 역사적인 게임이다. 마리오는 채찍을 휘두르며 동물들을 보내 주니어가 오는 것을 방해한다. 타이틀 화면. 로고 위에 서있는 채찍을 든 마리오와 로고 밑 나무줄기에 매달린 돈키콩 주니어가 인상적. 이것은 북미판의 타이틀 화면이고... 일본판의 타이틀 화면은 이것. 로고가 살짝 다르다.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 순위표가 나온다. 이것은 일본판 기준. 제작진의 이름이... 오프닝 데모. 전작에서 돈키콩을 해치운 뒤 우리에 가둬 데리고 가는 마리오

돈키콩 (Donkey Kong, 1981, Nintendo)
돈키콩 (Donkey Kong, 1981, Nintendo) 닌텐도 최초의 대히트 오락실용 게임. 당시 신입이었던 미야모토 시게루(宮本茂)가 3개월 동안 개발하여 가난하고 이름도 없던 닌텐도를 돈방석에 앉게 만든 전설의 게임이다. 당시 게임들은 스테이지가 하나 밖에 없어, 클리어해도 속도변화 등의 난이도만 올라갈 뿐 스테이지 자체의 변화가 없었지만 돈키콩은 각 스테이지의 형태가 달라 각각의 스테이지마다 전부 새로 프로그래밍을 해야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이건 미친 짓이라고 욕을 했다고 한다. 돈키콩의 성공 이후 스테이지마다 각 스테이지의 특성이 있도록 게임이 진화했으니 미야모토 시게루는 참으로 대단했다. 닌텐도의 간판스타인 마리오가 최초로 등장한 게임으로, 아직 정해진 이름이 없던 시기이다. 직업은 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