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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FC]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https://img.zoomtrend.com/2012/07/19/c0034770_50058f89eaa6b.jpg)
[FC]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FC]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7.4, Nintendo) 1984년에 나온 오락실용 게임 '돈키콩 3'의 패밀리컴퓨터용 이식작. '돈키콩'과 '돈키콩 쥬니어'에 이은 돈키콩 시리즈 제3탄이다. 오락실용이 1984년에 나왔는데 이것 역시 1984년에 나와 다른 돈키콩 시리즈에 비해서 텀 없이 바로 가정용으로 이식된 케이스. 다만 전작들에 비해 영 재미가 별로라서... 타이틀 화면. 돈키콩이 움직인다! 패미콤용 다른 돈키콩들의 타이틀 화면이 썰렁했던 것에 비해 장족의 발전. 역시 1인용 A/B와 2인용 A/B 4가지 모드가 있다. GAME B는 난이도가 올라간 상태의 모드다. 돈키콩이 주먹으로 벌집(?)을 두드려 벌레들을 나오게 만드는 오프닝 화면 역시 건재.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돈키콩, 돈키콩 쥬니어에 이은 돈키콩 시리즈 제3탄. 돈키콩의 숙적인 마리오가 등장하지 않고, 대신 마리오와 똑같은 옷을 입은 해충퇴치사인 스탠리가 주인공. 게다가 장르는 슈팅게임으로 바뀌었다.살충제를 발사하여 돈키콩이 풀어놓는 벌레들을 없애고, 돈키콩 엉덩이를 쏴서 쫓아내는 것이 목적. 타이틀 화면. 돈키콩과 스탠리가 보인다. 돈키콩이 화면 상단에 있는 2개의 벌집(?)을 주먹으로 때려 벌레들을 쏟아져나오게 만든다. 근데 벌은 식물에게 해충이 아닐텐데, 여기에 나오는 벌레는 식물을 가져가서 파워업하는 괴상한 벌레다. 쏟아져나오는 벌레들. 화면 하단에 있는 5개의 화분을 지켜야 한다. 날아오는 벌레들은 살충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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