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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청사초롱 펜션, 별 사진
지난 주말 가평으로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놀고 왔습니다. 비가 온다는 날씨예보에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소나기 빼고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목적은 1박을 하며 누구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고 늦게까지 놀고 떠들며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2일째 되는 날에는 아침고요수목원에도 다녀왔습니다. 그런고로 이번 가평에서의 일을 짤막하게 메모해두고자 합니다. [모든 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시외로 벗어나는 만큼 별이 보일 것이라는 기대에 가능한 높고 광(光)공해가 적은 곳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렇게 찾은 곳이 청사초롱펜션입니다.경기도 가평군 상면 깃대봉길 17-35 지번070-4882-2845산을 등지고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는 이유로 이곳을 결정하였습니다. 엄청 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차로 운전해

마지막 가을탑승 여행(1박2일)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벌써 3년전 포스팅이 되었네요. 영화의 한 장면 아닙니다. 자라섬입니다. ^^ 직장생활 중 나를 위해 년차휴가를 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근래, 장마때는 안내리던 비가 좋은 계절에 연속해서 내려 낙엽들이 쏟아진 가을길을 며칠째 보면서 한숨어린 푸념을 기억한 남편이 우리 둘만을 위해 가까운 시일내에 가을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습니다. 푸념을 할때는 언제고 '정말?'을 외치는 아내에게 '진짜'를 똑같이 반복해 주던 남편.^^;; 그래서 어머니가 연로하시니 너무 먼 곳은 마음이 불편해서 서로 피하자고 했고, 가깝고 경치좋은 가평 남이섬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가을이야 장소와 상관없이 분포되어 있을테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기는 것이 서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1)
1년하고도 3개월 만이죠. 올해도 제주도에 가고싶었지만 다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ㅜㅜ그나마 현실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여행 전날, 퇴근해서는 바리바리 짐을 싸 봅니다. 필요없는 잡동사니 같이 보여도 어딘가는 쓸 데가 있겠지...하면서요. ㅋㅋㅋ 다음날, 어머니와 함께 차를 렌트해서는 짐을 싣고(여동생도 태우고), 우선 첫 목적지인 가평으로 출발했습니다.정말 오랜만에 가 보는 강원도 여행이기에, 한때는 자주 갔었지만 그동안 가 보지 못했던 음식점에 들러서옛날 추억도 되새기고 그런 의미에서 가게 되었는데요, 그만 길을 잘못 들어서막히기로 악명높은 경춘로에 소나기까지 만난 상태에서 찍었습니다.아...비 엄청 오더라구요. ㅜㅜ 바람도 많이 불고요. 그래도 어찌저찌
가평&남이섬여행[경기도&춘천시]
수목원 산책과 유람선 투어를 함께 하는 낭만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과 남이섬, 쁘띠프랑스는 아름다운 꽃과 나무, 오밀조밀한 볼거리가 아름다운 곳들이다. 예쁜 것을 보면 좋은 생각이 들고 즐거운 장면을 보면 기분도 좋아진다. 그 기쁘고 좋은 감정을 연인과 나누는 코스. 남이섬은 연인과 즐길 거리가 많으니 시간을 충분히 잡자. 쁘띠프랑스에서 1박 할 경우 인터넷 등을 통해 공연이나 이벤트 일정을 확인하고 시간을 조정하자. 가평과 춘천경계를 오가지만 이동 거리가 자동차로 20분 안팎이다. 수도권에서 가깝다는 장점도 있으며 가고 오는 길 또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다.예쁜 곳만 찾아다니는 여행이다. 여행지에서 머무는 시간을 더 누리고 싶다면 호명호수와 청평호 모터보드는 빼는 것도 괜찮다.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에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