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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오사카 1일차(2), 첫 식사는 풍월(風月) 오꼬노미야끼&야끼소바
쌈네일은 모던야끼 입니다. 뇸뇸뇸 >_< 슬슬 걸어서 도톤보리로 왔습니다. 오사카의 화려한 밤거리! 사람도 많고, 특이한 간판들도 있고 일본에 온 기분이 납니다ㅎㅎ map 가게 입구를 찍은 사진이 없어서 지도를 가져왔습니다. 저녁으로 츠루하시후게츠(풍월)에 왔어요. 체인점이라 도톤보리에도 여러 지점이 있습니다. 세트메뉴 일본 음식점이니 알록달록 그림그림한 메뉴가 많았는데요.. 그냥 빠르게 스페셜 세트 B 주문했습니다. 새우 돼지고기 모던야끼 + 야끼소바 + 돈페이 구이 + 모듬 구이 입니다. 3인용 이고 슈타인만 생맥주를 추가 주문^^ 자리세팅 요렇게 철판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종업원이 다 구워준답니

도쿄 1
Tokyo 1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언제나 처럼 라면으로 시작. 그냥 들어간 집, 짬2016.12.24. 우에노역 네즈라는 동네,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이 분위기야 말로,도심이 아닌 곳에서 머무는 때에 느끼는 매력이겠지만,다운타운 가기엔 정말 골치가 아프다. 다행히 아키하바라는 택시로 5분. 택시비 기본이 730엔? 진짜 대박. 아키하바라 가는데 왕복했더니 2만원 털림. 보는 바와 같이,모든 재료가 방긋방긋 신선. 해산물 오꼬노미야끼.반죽을 박박 비벼주시면 철판에서 10분 기다리고먹는다. 난 원랜 오꼬노미야기같이여러가지 재료를 되직하게 반죽해서 구워먹는게 맛있다고 느끼지 못했는데,먹을수록 맛이있다.특히,,,,아삭아삭 양배추가 은근히 맛을 낸

201512히로시마미야지마 프리뷰
시코쿠 여행기에서 본편용 사진을 너무 땡겨쓰다가 프리뷰가 아니게 되어버렸다는 자각이 있기 때문에(....OTL) 최대한 프리뷰답게 진행해보렵니다.제일 설레는 순간이 공항철도 타고가면서 항공편 상황, 행선지 날씨 정보 뜨는 걸 보는건데, 한동안 아침 출국으로 버스 신세를 져서 이 화면 보는 것도 참 오랫만입니다.넉넉하게 나선 김에 들어는 봤지만 시도는 못해봤던 루트에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공항 앞 화물청사역에 내려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가는 거죠. 철도운임 300원 절약은 보너스.지상으로 올라오면 통제센터를 비롯해 행선지별로 3개의 정류장이 있는데, 그 중 사진의 여객터미널행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셔틀버스는 이렇게 3층 출국장 바로 앞에 세워주기 때문에 운 좋으면 공항철도 타고 종점에서 내려 3층 출국 카운

오사카 2일째 (3)
다시 난바로 돌아왔습니다. 신사이바시 도착! 게 앞에는 어느 새 자전거가 수두룩 했습니다. 프랑스도 자전거 많이 탄다던데 궁금하네요~ 모스버거를 먹었지만 오꼬노미야끼를 꼭 먹어야 했습니다!!! 이건 의무.ㅋㅋ 저렴한 가격의 유명한 후게츠라는 곳을 들어서 찾아갔어요. 한국에서도 팔지만 생애 첫 오꼬노미야끼를 일본에서 먹게 되었어요. 기대가 많았으나 나름 부침개에 마요네즈 뿌린거야 라고 절제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테이블 세팅. 모스버거도 먹었겠다 소바는 주문 안했어요. 우리나라 부침개처럼 풀어진 반죽이 아니라 그릇에서 반죽을 풀더군요. 모양을 만든 다음에 몇 분 후 가쓰오부시를! 근데 소바를 시키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오꼬노미야끼가 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