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토리홀

포스트: 2|아이템:썬토리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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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2

도쿄2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2 6시에 썬토리홀에 다시 와야한다.근처에서 돌아보자. 그래서 미드타운. 2016.12.26. 롯본기 미드타운오, 이곳은 내가 매우 좋아하는 쇼핑템들이 나란히 각과 열을 맞추고 있지 아니한가? 장류, 반찬, 소스를 판매하는 kayanoya 신랑으로 부터 3000엔을 받고,'룰루랄라'생각해보니,요즘 한국의 의식주판매가 일본에서 온 이것들을 카피 한 것 같달까? 소스병의 디자인이며,전통 음식들의 재고급화....브랜딩이나 인테리어 마케팅모두 하나같이 카피의 느낌이들지 않을 수가 없다. 냉소적일지 몰라도,지금 한국은 별로 창의적이지 않다. 아무튼 가게어서 딱 3000엔 어치장(?)을 보고, 말로만 듣던,미드타운 멀~(Mall)을 급하게 돌기 시작.

도쿄 1

도쿄 1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1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언제나 처럼 라면으로 시작. 그냥 들어간 집, 짬2016.12.24. 우에노역 네즈라는 동네,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이 분위기야 말로,도심이 아닌 곳에서 머무는 때에 느끼는 매력이겠지만,다운타운 가기엔 정말 골치가 아프다. 다행히 아키하바라는 택시로 5분. 택시비 기본이 730엔? 진짜 대박. 아키하바라 가는데 왕복했더니 2만원 털림. 보는 바와 같이,모든 재료가 방긋방긋 신선. 해산물 오꼬노미야끼.반죽을 박박 비벼주시면 철판에서 10분 기다리고먹는다. 난 원랜 오꼬노미야기같이여러가지 재료를 되직하게 반죽해서 구워먹는게 맛있다고 느끼지 못했는데,먹을수록 맛이있다.특히,,,,아삭아삭 양배추가 은근히 맛을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