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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2015 - 약스포
The manners make the man 티저가 최향저격이라 충동적으로 냉큼 표끊고 관람 진지할땐 진지하다가 병맛에선 한없이 병맛이다 그와중에 대사들이 여러 의미로 주옥같아서 참 좋았다 익숙한 장면이지 않나? 이제 악당은 자신의 계획을 다 설명하고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주인공을 죽이려 하지 주인공 역시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살아나고 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니야 무엇이 보이나? 내눈에는 잠재력을 가진 젊은이가 보이네 공주랑 키스하는게 꿈이었어요 세상을 구하고 오면 뒤로 해드릴게요 25-26 고마워요 멀린 한턱 쏠게요 뭔가 대사가 편중된 장면이 있어 보이면 착각이다(응?!) 내가 남자지만 보는 내내 아, 수트를 입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리뷰 (스포-극 소량)
(이하 )의 PV를 처음 본 것은 빅히어로를 보러 영화관에 갔을 때 였습니다. 의족을 단 화끈한 여인과 양복을 입은 멋쟁이가 화려한 액션씬을 보여주는 그 PV를 보는 순간 ‘어머나 세상에 난 이걸 봐야해!’라는 느낌이 팍! 왔고 시사회에서 깐깐하다는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말에 기대역시 컸습니다.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을 개나주라고 하세요 엄청난 기대에 부풀어 갔는데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만족감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유쾌한 느낌이었습니다. 유쾌한 액션, 유쾌한 주인공, 유쾌한 악역……. 첩보물에 성장물이 가미되어있지만 진지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유쾌한 첩보물이였죠(물론 시리어스 한 내용

국내 박스오피스 '쎄시봉' 1위 등극
'쎄시봉'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0년대에 유명했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소재로 삼은 영화입니다. 인물들 자체는 가상의 인물과 실존인물들이 섞여있다는군요. '열한시'의 김현석 감독 연출, 김윤석, 정우, 김희애 주연. 8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5천명, 한주간 64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은 300만이라던데, 출발이 좀 애매하군요. 얼마나 꾸준히 흥행할지가 관건일듯. 줄거리 : 한국 포크 음악계의 전설이 된 ‘트윈폴리오’에 제 3의 멤버가 있었다?!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 젊음의 거리 무교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였던 그곳에서 ‘마성의 미성’ 윤형

북미 박스오피스 '스폰지밥3D' 왕좌 등극!
이번주 북미 개봉작 3편 중에서 성공한 것은 단 하나 뿐입니다. '스폰지밥 3D' (원제는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 가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천하를 끝내고 1위에 등극했습니다. 364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0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5380달러로 높은 수준이었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268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8280만 달러. 제작비가 7400만 달러 들어간걸 감안하면 정말 좋은 출발을 보여줬습니다. 북미에서는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우리나라에서는 2월 18일 개봉. 2위는 전주 1위였던 '아메리칸 스나이퍼'입니다. 주말 2417만 달러, 누적 2억 8227만 달러, 해외 7900만 달러를 더해서 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