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빵

포스트: 16
Tags

Posts

16 posts
제주공항근처카페 애월당 돌빵 제주도 빵지순례

제주공항근처카페 애월당 돌빵 제주도 빵지순례

제주 공항근처 카페 애월당 돌빵 제주도 빵지순례 글 사진 소래비로에 오래된새댁 제주도 빵지순례 오시는 분들 은근히 많죠? 제주도에 특색있는 제주도만의 감성으로 만든 빵들이 많아서인지 제주 빵지순례 인기예요! 오늘은 제주공항 근처 카페 돌빵으로 유명한 애월당 소개해드릴께요! 저는 벌써 4번째 방문인데,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돌크림빵 또 사러 방문했어요! 1. 애월당 제주공항점 주차장이 뒤에 있긴 한데, 옆에도 있어서 살짝 주차하고 들어갔어요! 어차피 빵과 음료만 사서 픽업할꺼라 말이죠!! 애월당 본점은 애월에 있구요, 여기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과 5분거리예요! : ) 영업시간은 10시부터!! 제주공항근처 카페로 소개하는 애.......

세차 했어염 뿌우~

세차 했어염 뿌우~

황사와 미세먼지가 먹은 비가 확 온것도 아니고 추적추적 내려서 차가 엄청 더러워졌죠.주간 날씨 예보를 보니 당분간 맑기에 세차를 싹 했습니다. 손세차고 당연히 제가 안하고 돈주고 맡기기 ㅎㅎㅎ 그냥 차가 엄청 깨끗한거 보니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지만 자세히 보닛 부분과 범퍼부분을 살펴보니 어김없이 돌빵이 여기저기 T-T픽스 페인트로 콕콕 찍어서 땜빵을 해줬습니다. 처음 스톤칩 생겼을 때는 저거 도색을 다 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도색비만 50만원 넘게 요구하는 거 보고 포기, 언제부터인가 그냥 픽스 페인트로 걍 때우게 되더군요 나중에 5주년 기념으로 보닛부분 부분 도색 싹 해줘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차를 사게 되면 보호용으로 래핑을 해야겠다 생각도....

출고 9개월, 하나둘씩 생기는 돌빵

출고 9개월, 하나둘씩 생기는 돌빵

Night Flight|2017년 5월 26일

나름 조심조심히 탄다고 해도, 하나둘씩 돌빵이 생긴다.. 뭐 달리다 보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는거니까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 당연한 것에도 나름대로는 아끼는 차에 흠집이 생기는것이니 마음 상하는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래도 범퍼쪽에 생기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다행이긴 하다. 후드에 돌빵 생긴건 속쓰리지만, 달리 방법이 없으니 페인트로 점 하나 찍는 것이 전부..

차 사고 나서 긁히면 해탈한다더만

차 사고 나서 긁히면 해탈한다더만

제가 딱 그 케이스입니다.세차도 손세차 시켜서 하고 그랬는데차 산지 이제 만 3년도 안되었는데양쪽 문에 문콕 테러 당해 미세하게 움푹 파인게 보이고돌빵 맞아서 보닛 부분은 저렇게 파이고 장난 아니네요스톤칩 자국 총 5개입니다. 처음 스톤칩 맞을때는 쓰린 마음을 가지고 도색하러 가니까 페인트가 비싼 페인트이고부분도색이 안되므로 판 자체를 도색해야 하는데 50만원 정도 소요 된다는 말 듣고픽스 페인트로 땜빵 했는데 그 이후 스톤칩이 4개나 생기고 나니그때 돈 주고 도색 안하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이 차는 이렇게 픽스 페인트로 떼우다가 너무 심하다 싶으면 그때 전체 도색 한 번 하기로 하고다음에 차 살땐 래핑으로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나저나 문콕 테러하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