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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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출시일 12월 18일 NC소프트 퍼플 예약 구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 버전의 출시일이 2025년 12월 18일로 확정되었습니다.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인 만큼 유저들(특히 올드 게이머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죠. 참고로 2025 PlayX4에서 정식 타이틀명을 리파인을 삭제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로 확정했습니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닌텐도 스위치와 PC 멀티 플랫폼으로 발매되며, PC 버전은 NC소프트 퍼플에서 사전 판매가 진행됩니다. 퍼플은 현재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여러 PC 게임을 배급하고 있는데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개발을 맡은 대원 미디어와 협력을 진행하게 되면서 11월 20일부터 퍼.......
[DOS]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1994)
1994년에 ‘손노리’에서 개발, ‘소프트라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내용은 라테인 제국의 기사 ‘로이드 폰 로이엔탈’이 ‘카이난의 지팡이’를 호송하는 임무를 맡았다가, 적의 기습을 받아 호송 부대가 전멸당하고 지팡이를 빼앗긴 채 로이드 홀로 살아남아서 지팡이를 되찾으러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발매 시기적으로 볼 때 최초의 국산 RPG 게임은 아니지만, 한국 게임 시장에서 RPG 장르를 유행시킨 작품으로서 소프트 맥스의 ‘창세기전’과 함께 한국 RPG 게임의 양대 산맥으로 손에 꼽을 만하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게임이자 RPG 게임인 ‘신검의 전설(1987)’이 오리진의 ‘울티마’, 한국 최초의 AT 컬러용 RPG 게임인 ‘홍길동전(1992

포가튼 사가를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 뉴브로이어州 유람기
여전히 이 만들다 만 게임을 진행중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진짜 분하지만 재미는 있단 말이죠... 그 재미라는 건 스카이림을 하면서 느끼는 재미랑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아...물론 비교도 안되게 좁은 세계랑 부족한 자유도지만요. 일단 재미의 근간이 닮았어요. 이런 게임이 유지되지 못한 아쉬움도 거기 있고. 보시면 이상한 걸 아실 수 있겠지만... 주인공이 없습니다. 에디트로 뜯어고쳐서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렸거든요 (...)시프메이지 니코파이터메이지 에리메이지 노조미 해서 3인방 엘프 되겠습니다. 그 외의 멤버는 아스카리아(클러릭으로 고침), 수희, 잉여한 히로인까지 여섯명이군요. 이걸로 그냥 느긋하게 뉴브로이어주를 떠돌면서 레벨이나 올리고 돈이나 버는 거죠. 부족한 대화나 상황은 머릿속

포가튼 사가는 되게 고약한 게임인게
이 게임이 나온지도 벌써 20년이 지났네요. 이 게임으로 말할 것 같으면 무진장한 발매연기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들의 군체 제 4의 벽 따윈 존재하지도 않는 뒤죽박죽 세계관 게임에 녹아있는 자뻑(?)의 흔적 20년 전 기준으로도 딸리는 그래픽 전체적인 밸런스 조절 실패 완전 망겜 똥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뭐 이런 게임이 다 있어 ... 그렇지만... 진짜 이상하고 진짜 분하게도 말이죠근데 재밌어... 뭐라 설명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 왜 나이프 한 자루 던져주고 광야에 내팽개쳐둬도 재밌게 노는 사람은 재밌게 놀잖아요. 그런 야성미(?)가 이 게임엔 살아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너무나도 너무나도 너무나도 아쉬운 겁니다. 개발사가 처신만 잘 했더라면 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