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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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관심 → 안의 사람에 대한 관심
코토호노마키 중 있었던 일의 재구성...아니지, 있는 그대로 있었던 일(...) 아직도 성우가 활동하는 걸 보면 환상이 깨진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죠. 성우가 나와서 행사를 하거나 안무를 하거나 하는 걸 보면 싫어하는 분 있죠. 물론 취향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하라다 히토미 사건 이후로 그녀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식었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반대로 생각하면 안의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 캐릭터에 대해서도 더욱 흠뻑 애정을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안쪽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면 또 이게 굉장히 재미있어요. 예능프로같음. 특히 아이돌을 다룬 작품은 안의 사람이 목소리만 잘 낸다고 되는 게 아니고, 콘서트에 안무에 다양한 것들을 소화해야 되지요. 그건 어중

에리치는 사실은 귀차니스트?
섹시 다이나마이트에 뭐든 맡기면 척척 잘 해내는 문무겸비의 우등생인 아야세 에리입니다만... BD 5권에 부록으로 딸려온 뮤즈 활동일지에서 본인이 쓴 글을 보면 조금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집에 돌아갈래]만 있는 게 아니에요. (...) 에리는 어렸을 때부터 단 한 번도 자기가 하고 싶어서 일을 시작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주변의 추천 등을 받아서 시작하면 성격상 완전하게 끝을 맺어야 성이 차기 때문에 완벽하게 수행했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신뢰를 보냈을 뿐이지. 다들 그러니까 에리의 진짜 모습을 모르는 거죠. 실은 귀찮은 거 싫고 편한 게 좋지만 쌓아놓은 실적이 있으니까 계속해서 일을 맡게 됩니다. 악순환이죠. 폐교를 막으려고 한 것도 나중에 '이만큼 했으면 난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럽라 BD 5권의 특전인 니코 카드!
느헤헤 ...(...) 니시다 아사코가 손대면 대단한 것이 나옵니다. 저걸 보세요. 천사잖아요. 내용물이 어쨌든! ...아니 사실 내용물도 좋아해요. 니코니코니-♥ 스쿠페스를 하는 분들은 알아둬야 할 것. BD에 첨부된 UR는 무늬만 UR입니다. 성능은 그냥저냥이에요. 장점이 있다면... 1. 예쁘다 2. 스킬이 레어 카드와 같아서 스킬업이 쉽다 3. 인연 최대치가 1000이기 때문에 다 채우면 보이는 스펙 + 1000의 보너스가 있다 4. 예쁘다 이상 네 가지 장점이 있습니...응? 사실 BD 자체가 목적이고 카드는 부수적으로 있음 좋고 없음 마는 거였지만... 저렇게 예쁜 카드라면 전혀 후회할 필요가 없죠. 니코 예뻐-
사실 보케 니코는 세상을 속이기 위한 가짜 모습
...까지는 아니고. (...) BD 5권에 딸려온 뮤즈 활동일지를 읽고 있습니다. 사실 에리는 기본적으로 귀차니즘에 빠져있지만, 능력은 좋기 때문에 이것저것 떠맡게 되는 경우가 잦은데. 그래서 자발적으로 하고 싶어 한 일은 거의 없었네요. 다만 성격상 일단 맡은 일은 완벽하게 처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주변에선 그렇게 생각을 못한 거. 그런 에리한테 니코가 하는 말이- 「에리쨩, 뮤즈에 들어오길 정말 잘 했어 너♥ 여자의 청춘은 짧다구~? 아이돌로서 빛날 수 있는 시간은 정말 한 순간뿐인걸. 벌써 3학년인 니코나 에리네는 지금 제일 불리하단 말이야. 그러니 적어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지, 안 그럼 순식간에 애들한테 뒤쳐진다구! 아,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긴 하겠다. 에리쨩! 에리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