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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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질 수 없어
학생회장의 우울 에리치카 & 노조밍 커플링. 애니 이후로 거의 대세가 되었찌요. 노조미의 사투리는 사실 이것저것 뒤섞인 사투리입니다. 뮤즈 활동일지에 따르면 어릴 적부터 부모의 일 때문에 일본 전역을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말 저 말 섞였다는듯. 그러니 번역도 어려워요. (...) 주로 경상도 사투리에 의거해서 했지만 다른 말이 섞였을지도 모릅니다.

린파나의 인기도 분명히 있다구!!
'총선거'라는 듣기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지는 제도가 있는 뮤즈 하에서 상위권 멤버가 된 적이 없는 린파나. 그치만 좋아해주는 사람도 아주 많습니다. 응~일단 9명이니까요. 한때는 저도 '9명 언제 외우고 있냐' 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긴 했는데. 그 왜 소녀시대가 9명...맞죠? 걔네들은 한 명도 기억을 못 하니까. 팬질을 하면 쉽게 기억하겠지만. 그래도 뮤즈를 알게 되면서 9명 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다 좋아할만 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그건 인기투표와는 관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요는 누구에게나 애정을 주고 싶으면 줄 수 있다...뭐 이런 거죠. 린은 이번에 중간투표에선 7위였는데 약진해서 4위까지 올라갔고. 애니에서 중심 스토리가 없었는데도! 하나요도 초콜릿 투표 1위한 적

코토리 특공대
오...오우.... 아... 그나저나 슬슬 걍 러브라이브 카테고리 만드는 게 나을 것 같다....

니코마키 - 뮤즈의 발성연습
굳세어라 마키야 (...) 일어의 운율이 우리 말과 조금 맞지 않기에 약~간 어휘를 바꿨습니다. 좀 더 생각했다면 더 그럴듯한 걸 썼겠지만 5분만에 뚝딱 한 식자라. (...) 어쨌건 허당마키 귀여워요 허당마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