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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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굉장히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화
실은요. EERR님의 현장 한정 배포의 동인지를 놓쳤다는 얘길 아마 어제 했었죠? (요거요거요거) 실은 EERR님께 픽시브로 쪽지를 받았습니다. 내용은-으-응. 개인적인 내용이니까 자세히 쓸 수는 없고. 그럴 거면 왜 여기다가 받은 내용은 썼냐 하면... 전혀 한국어를 모르시는 분이고, 저는 바다 건너 멀리에 있고. 그래도 서로간에 마음이 통하고 교류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기뻐서...겠죠.남기신 후기를 보니 더더욱 행사에 직접 가서 겟! 하지 못한 게 아쉽네요... 그래도 본편은 어찌저찌 구했으니, 두근거리면서 기다리렵니다. 아. 그렇지. 이 분이 6th 를 접하고 이런 말을 남겼는데. 「나의 음악은 이미 끝났어」라고 말한 마키의 음악 제목이 Music S.T.A.R.T! 라고.

in 24000은 실패했지만
돌 4개 얻고 돌린 단발에서 SR이 나와주니 그나마 나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퓨어를 바라고 있는데 아직은 먼산이다...

여행하는 이에게 물었다. '언제가 되면 끝나겠는가?'
나그네는 대답했다. '끝나는 건 없다, 끝내게 할 수는 있을지언정'387위로 마키 이벤트를 마감했습니다! 다들 미친듯이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이런 형식이 최초이기도 했고... 축적된 데이터도 없는데다가, 지금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마키였다는 게 과열 경쟁의 요인이겠죠. 1200등이랑 4천포 차이밖에 안 나요... 어쨌건 이것으로 마키 세 장! 한 장은 각성시키고 한 장은 그대로 쓰고! 이것으로 제 오퍼레이션 맛키맛키마☆ 에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그 이전에 이것. 뮤즈 9인의 이벤트를 모조리 제패했습니다! 아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새삼 대단한 일을 했구나 싶군요...(?) 이벤트 때문에 밀려 있던 새로운 Ext곡, 러브노벨즈도 한 방에 격파. 사실 제 실력이
어제 적었던 글에 대해
하룻밤 푹자고 이른 새벽부터 일과를 시작하고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러브라이브 ! 팬으로써 이번 6th 싱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했습니다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어제 행동은 너무나도 경솔하기 짝이 없었다는 것 그저 자신이 생각했던 기대랑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었다고 해서 그 컨텐츠를 욕한다는 것은 그 작품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까지 욕하게 된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치 않은 무례한 짓이라는 걸요 오히려, 이런게 러브라이브 ! 의 원래 모습이었는데 저만 몰랐던 거겠죠 그저, 여태까지 러브라이브 ! 가 걸어왔던 방향이 우연히 제 마음에 들어서 함께하게 된 것인데 말이죠 예전에 러브라이브 ! 보고 파쿠리니 짝퉁이니 망작이니...그런 말을 했던 사람들에게 제가 진심을 담아서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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