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적었던 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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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푹자고 이른 새벽부터 일과를 시작하고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러브라이브 ! 팬으로써 이번 6th 싱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했습니다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어제 행동은 너무나도 경솔하기 짝이 없었다는 것 그저 자신이 생각했던 기대랑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었다고 해서 그 컨텐츠를 욕한다는 것은 그 작품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까지 욕하게 된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치 않은 무례한 짓이라는 걸요 오히려, 이런게 러브라이브 ! 의 원래 모습이었는데 저만 몰랐던 거겠죠 그저, 여태까지 러브라이브 ! 가 걸어왔던 방향이 우연히 제 마음에 들어서 함께하게 된 것인데 말이죠 예전에 러브라이브 ! 보고 파쿠리니 짝퉁이니 망작이니...그런 말을 했던 사람들에게 제가 진심을 담아서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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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