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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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연가챠를 돌려봤습니다.
복귀하고나서 처음 쓰는 글은 왠지 스쿠페스가 되는군요. 3코토리 떴습니다!!!! 왠지 맞고에서 새 3장으로 고도리를 모은듯한 이 느낌...!! 아아 ... 코토리 정말 좋네요 ㅠㅠ ... 11연가챠를 지금껏 여러번 돌려봤는데 이번 가챠가 제일 흥하네요. 입문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스쿠페스를 시작한지 두번째 울레입니다. 참고로, 첫번째 울레는 바로 이것. 지난달쯤 ? 기억은 정확히 잘 안나지만, 릴리화이트 한정 가챠때 단발로 먹은 것입니다. 이때부터 가챠의 맛을 알게되고 ... 그동안 꾸준꾸쭌하게 시궁창에 빠진 기억이 나네요. 요즘 스쿠페스를 하면서 삶이 즐거워진 것 같습니다. 처음엔 애니메이션 정도로만 접했던 러브라이브를 더 좋아하게 된 계기를 주기도 했고 ...


러브라이브 - 가르쳐줘! 린쨩♥ Ex (?)
냐~♥ 실은 저번에 올라온 가르쳐줘! 린쨩♥ 코너에서 내내 라멘 이야기만 해댔던 린! 그 이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린이 이렇게 술회(?)하고 있습니다. "저번엔 라멘 얘기만 해댔다고 마키쨩이 엄청 혼냈으니까 이번엔 일단 뭐든 다 잔뜩 대답해봤다냐~!다들 이제 만족했을까냐~? 또 응모해줘♡" 혼났답니다. (...) 그래서 다른 질문들 갑니다. 그 전에 린냥이를 깔고 턴을 넘기죠.냐아~ 문 : 하나요쨩을「카요칭」이라고 부르게 된 계기랑 이유를 가르쳐주세요! 린 : 에-...기억이 안난다냐......생각나면 그 때 얘기할게! 문 : 카요칭한테 초콜릿 받았나요? 린 : 받았다냐! 쌀을 넣어 만든 막초코였다냐☆ 카요칭다웠다냐♪ 문 : 운동이 특기인 린쨩인데요. 그럼 못하는 종목 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