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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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Maison de Jerome |2012년 7월 22일

어제 오랫만에 무도가 다시 시작 되어서 일찍 집에 와서 무도를 복집 근처에 있는 극장에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봤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제가 예매 할때만 해도 4좌석만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막상 저녁10시에 가니 매진이 되었습니다 영화는 아직 안 보신분이 있으니 아무 안 하겠지만어매이징 스파이더맨에 비하면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파이더맨을 볼때는 시간을 몇번 봤는데 다크나이트 라이즈 볼때는 2시간 30분 동안 집중을 하면서 봤네요 이게 마지막 배트맨 시리즈 라는게 너무 슬픈네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청춘. 열다!|2012년 7월 22일

시차따위는 씹어먹겟다며 iMAX에서 야심차게 예매를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뛰어갔다. 영화가 다 끝난후에도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기전까지 꽤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을 떠나지 않았는데, 사실좀 의외였다. 어쨋든 영화는 기존작인 다크나이트를 상상하며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첫째, 조커의 부재. 둘째, 시리즈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 셋째, 많은 액션신의 할당. 넷째, 클린에너지 원자로 등의 식상한 소재(DC원작도그러한가?) 사실 세번째는 영화의 긴 러닝타임을 고려해본다면 그닥많은 시간이 할애된건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초반부의 스토리와 배경설정- 후반부의 대규모 액션의 구성상, 다크나이트처럼 요소요소 액션이 들어가있지 못한것은 조금 아쉽다.(물론 초반 하이재킹씬을 제외하곤) 또한, 지극히 개인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나서..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나서..

알바 끝나고 졸린상태로 보긴했으나 아... 오메 우와 로 끈ㅌ났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포일러 다 집어치우고 엔딩나올떄 혼자 박수쳐서 쪽팔려도 될 영화 라고만 해두죠 쩐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배트맨이란 여정의 결말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7월 22일

본 영화에 대한 감상 이전에 우선 전작인 다크 나이트에 대한 개인적 이야기를 할까 한다. 분명 다크 나이트 영화 하나만을 평가 했을 때 여태까지 블록 버스터 공상 액션 영화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주제성과 구성 그리고 결말에 대한 기나긴 여운 및 한 배우의 혼을 담은 연기력이 녹아든 완성작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다크 나이트를 배트맨의 시리즈로 본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다. 이는 다크 나이트가 가진 미지의 적에 대한 미국이 가진 절대적 공포심에 대한 고찰이 너무도 강하게 자리 잡았고 이는 굳이 배트맨이 아니어도 다른 소재를 사용했다고 해서 바뀔 수도 없고 동시에 어느 것에도 잘 녹아내는 강력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것은 지난 테러리즘에 대한 공포심에 가득했던 미국 국민들에게 있어 큰 작용으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