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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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왔습니다.
중간중강 조금 세심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전작 다크나이트 보다는 비긴즈에 더 가까운 느낌이더군요. 작중에 배트포드는 물론 위의 더 배트(배트윙)의 활약도 볼거리였습니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다크나이트의 떡밥도 제대로 회수를 하는 세심함까지.(영웅으로 죽거나, 끝까지 살아남아 스스로 악당이 되거나) 나름대로 해피한 엔딩이었습니다. 뭐 후속작 떡밥을 뿌리긴 했는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은 이걸로 끝이라니까 아쉽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봤습니다- *스포일러는 딱히 없음(?)
결론은 명불허전, 과연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 안에서 등장하는 악당들의 속성을 교묘하게 엮어 정말 적재적소에 배치한 감독의 역량이 대단하군요 이번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보기 위해서 배트맨 비긴즈를 보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배트맨 아캄 시티를 플레이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시리즈만 하더라도 거의 대부분의 배트맨에 등장하는 악당들을 구경할 수 있으니 인물 파악이 쉽더라구요 그래서 라이즈 막판의 반전...(?) 부분에서 그리 당황하지 않은게 라스알굴의 가족력을 대강 알고 있었던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비긴즈, 다크나이트, 라이즈 전 시리즈에 걸쳐서 '스케어크로우'가 등장했다는 점- 처음 비긴즈에

국내 박스오피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첫주 240만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총기난사 사건으로 주말 수익 공개가 늦어지는 가운데... 일단 국내 박스오피스는 예상대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엄청난 폭풍을 몰고 왔습니다. 1210개관에서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첫주말 199만 2천명의 관객이 들었고 첫주 관객은 무려 243만 4천명에 달합니다. 말할 것도 없이 올해 최대급으로 '어벤져스'의 첫주 160만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것입니다. 흥행수익은 179억 9천만원. 2위는 전주 1위였던 '연가시'입니다. 3주차 주말관객은 2주차대비 57% 하락한 49만 5천명, 누적 417만 3천명으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직격에 관객수가 상당히 깎여나가긴 했지만 흥행 자체는 잘하고 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9

Dark Knight Rise: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
19일 개봉한 다크나이트, 예매가 시작된 7월초부터 아이맥스는 이미 P가 붙은 암표가 돌아다닐 정도. 마치 유행열같은(!) 이 분위기를 타고 어렵게 자리를 잡아서 일요일 아침에 보고 왔다. (현재도 아이맥스 상영관의 좋은 자리는 정말 구하기가 어렵다) 그때까지 어떤 스포일러도 당하지 않으려고 엄청 애썼는데... 애쓴거치곤 스포일러를 조금 당했지만, 아무리 스포일러 없다는 감상평이라도 좋음/싫음 이외의 모든 추가적인 감상은 다 잠재적 스포일러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 같다. *이하 스포일러 있음 총 3부작으로 끝날 배트맨 시리즈의 최종장에, 앞으로 또 이런 히어로 영화가 나올 수 있을까 싶은 작품의 마지막이라니. 어떤 맘을 먹고 봐야할지 감도 안왔고, 어떻게 진행될까 예상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