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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주토피아 2 후기 9년 만의 귀환, 기다린 보람이 있다!
주토피아 2 후기 극장에서 세 번 본 팬이 말한다, 속편도 완벽하다! 9년 만의 귀환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심장이 뛰었다. 전편을 극장에서 세 번이나 봤을 정도로, 나에겐 그 여운이 여전히 가슴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기엔 깊이 있는 이야기였다. 편견과 차별, 그리고 공존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토끼 경찰 주디와 여우 사기꾼 닉의 여정을 통해 풀어냈던 전편은 어른들의 마음을 더 깊이 사로잡았다. 그렇기에 긴 시간을 거쳐 돌아오는 속편은, 그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만나본 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아니, 기대 이상의 매력적인 영화였다. 더 화려해진 세계.......

붕괴 스타레일 아케론 티어표, 정상 탈환의 2.1업데이트
기적소리 요란하다. '붕괴 스타레일'의 6기통 엔진이 다시 뛴다. 연타석 홈런이다. 2.1 업데이트 직후 우상향 곡선을 그었다. 삼성 강남 팝업스토어도 다를 리 있나. 예약 못해 발만 동동 구르던 개척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여기저기 '대박' 소리 절로 난다. 생각하건대 신규 ★5 캐릭터 '아케론'의 등장이 주요했다. 으레 주인공은 가장 나중에 등장한다고 했던가. 출격과 동시에 피어오른 강렬한 퍼포먼스의 향연은 뭇 개척자들 마음 설레게 하는 데 충분했다. 그 아찔한 소식을 지금 빠르게 정리한다. 정상 탈환의 2.1업데이트, 심연을 향한 광란의 질주 침 고일 틈이 없다. 지난 03월 27일, 장장 5시간에 걸.......
![[도둑들] 까리~한데~!!](https://img.zoomtrend.com/2012/10/17/c0014543_50469e6b0ce6c.jpg)
[도둑들] 까리~한데~!!
볼까 말까하다 CGV에서 4000포인트면 영화 한편 볼 수 있다길레 질렀던 도둑들입니다. 올해 말까지라니 괜찮은 듯~~ 전지현을 위한 영화라길레 무슨 소린가 했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해피엔딩 좋아하는데 해피엔딩(?)이기도 하고 기대를 많이 안해서인지 아주 마음에 들었던 도둑들입니다. 오션스 일레븐 스타일이지만 기본적인걸 꽤 잘 풀어내고 연출도 괜찮아 좋더군요. 분장부분만 좀 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하는 아쉬움만 빼면 오락영화지만 수작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다보니 쌈마이스러운 표현이지만 까리하다는 생각이 내내 들더군요. ㅎㅎ 영화포토에 특이하게(?) 영화가 아니라 잡지에서 찍은 듯한 포토가 있길레 짜집기한 포토티켓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왔습니다.
중간중강 조금 세심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전작 다크나이트 보다는 비긴즈에 더 가까운 느낌이더군요. 작중에 배트포드는 물론 위의 더 배트(배트윙)의 활약도 볼거리였습니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다크나이트의 떡밥도 제대로 회수를 하는 세심함까지.(영웅으로 죽거나, 끝까지 살아남아 스스로 악당이 되거나) 나름대로 해피한 엔딩이었습니다. 뭐 후속작 떡밥을 뿌리긴 했는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은 이걸로 끝이라니까 아쉽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