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작곡가가 바뀌었었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사실 약간 살인 면허 시절에 봤었던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 리바이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당시에 해당 작품이 정말 잘 나왔던 것을 생각 해보면 오히려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별로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미묘한 경우가 꽤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불행히도 원래 하기로 했던 댄 로머가 하차한다고 합니다. "창작 견해차" 라고 하네요. 그래서 들어온 인물은 한스 짐머가 되시겄습니다.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2017>
영화만큼이나 어쩌면 영화보다도 더 유명한 음악들이 있다. 는 'Rain'을 듣기 위해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 자체로도 명작이지만,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의 '기여'는 여러 영화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런 그가 이제는 영화를 넘어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자 몸부림 치고 있다. 는 그 몸부림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의 멜랑콜리한 멜로디에 익숙해 있던 내게는 최근 그의 앨범은 무척 낯설게만 느껴졌다. 이해하기 어려운 소리들이 채집되어 있는 그 앨범은 맘껏 빠지기엔 너무나 깊은 바다와도 같은 인상을 준다. 어찌보면 염세적으로 변한 그의

윤중강과 함께 하는 '트로트에서 아리랑까지 2' - 작곡가 박시춘, 손목인경기도 국악당
윤중강과 함께 하는 '트로트에서 아리랑까지 2' - 작곡가 박시춘, 손목인 경기도 국악당 분야 국악 기간 2018.06.02 ~ 2018.06.02 시간 오후 5시 장소 경기 | 경기도 국악당 요금 전석 3만원 문의 031-289-6424 바로가기 윤중강과 함께 하는 '트로트에서 아리랑까지 2' - 작곡가 박시춘, 손목인경기도 국악당 http://www.ggad.or.kr/?p=12_view&idSchedule=10311&rp=12&ptype=1&isall=&year=2018&month=06 공연소개 윤중강과 함께 하는 '트로트에서 아리랑까지 2' - 작곡가 박시춘, 손목인경기도 국악당 윤중강과 함께 하는 "트로트에서 아리랑까지 2" -작곡가 박시춘, 손목인 천재 작곡가 '박시춘'과 '손.......

"로그 원" 작곡가가 바뀌었군요.
현재 로그원은 스타워즈 관련해서 이런 저런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재촬영 이야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이죠. 해당 문제를 거친 영화들이 최근에 전부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정말 좋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재촬영으로 나아진 몇몇 영화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 소식은 그닥 크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음악 작곡가가 바뀌었다는 소식입니다. 이전에는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라는 사람이었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은 마이클 지아치노 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이 사람, 스타트렉 리부트 음악을 작곡한 사람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