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포스트: 684|아이템:영국(637)
Tags

Posts

684 posts
[AW]치프틴 Mk.5 구매후기

[AW]치프틴 Mk.5 구매후기

이글루스 기지|2016년 7월 18일

한동안 클딧 없어서 치프틴을 사지 못해 좌절했던 썬더울프입니다. 최근에 아워가 새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 일일퀘 꾸준히 하면 크레딧 뿐만 아니라 인시그니아(부스트)라던지 푸짐하게 주는 행보를 하고있습니다. 어떻게든 잘 운영해보겠다는 의지가 보이네요. 몇가지 밸런스(공지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체감상 뭔가가 바뀐듯한 느낌입니다.)를 재설정해둔 것같습니다.포성이랑 장전음도 달라졌구요. 체감상 가장 크게 느끼는건 PvE 난이도가 조금 오른것같다는겁니다. 전보다 적들이 훨씬 많이 나오는것같습니다. 정말 개떼같이 나와요.라인형성하기 전에 뛰어들어가서 트롤링하면 PvE인 주제에 질수도 있습니다(AI한테 ㅂㄷㅂㄷ) 자 그럼 어제 구매하고 탑승해본 치프틴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발 졸라비싸요. 무

Cambridge.

Cambridge.

pro beata vita.|2016년 5월 13일

Cambridge에 간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비트겐슈타인의 묘지 방문과 날씨 좋을 때 punting하기. 남편과 나란히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 동창 O에게 연락을 해 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그만두었고, 비가 온다던 날씨는 고맙게도 맑았다. Cambridge로 가는 기차 안에서 랜덤재생으로 설정해 놓은 플레이리스트에서는 제일 먼저 U2의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이 흘러나왔다. (how proper.) 이어지는 노래는 Wonderwall. 광장의 주말시장에서 비트겐슈타인 묘지에 놓아둘 꽃까지 골라놓고, 계획을 세웠지만 이게 왠걸, 주말엔 묘지가 닫는단다... 이걸 미리 알지 못한 내 불찰이니 누굴 탓하리오... 그렇게 속상함과

런던 여행 끝!

런던 여행 끝!

ㅇㅈㅇ의 이글루|2016년 5월 12일

일주일간의 여행 끝! 열심히 일기를 적어오긴했는데 과연 블로그에 올릴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 지도의 힘을 또 다시 느끼고 온 여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파리를 가보고야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