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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주에 게스트하우스를 열었어요~

친구가 제주에 게스트하우스를 열었어요~

쥐네 CoCCoLa|2014년 12월 31일

혹시 예약들이 꽉 차서 아직 방 못찾은 분들 계시다면 여기 제 친구네 집을 소개 드립니닷~ 꽉 채워 10년차 블로그 친구가 제주에 게스트하우스를 그야말로 막막 막 오픈했습니다. 이 친구 줄곧 서울에서 오롯이 글밥 먹고 살다가 고향인 제주로 내려가서 재로 지은 건데 이제 민박업 신고라든지 법적 절차를 막 마친 상태라 아직 마케팅이고 뭐고 전혀 없어서 방이 많이 남아있네요. 장사속이 너무 부족한 친구라 잘 됐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성산 일출봉에서 약 3킬로 떨어진 곳입니다. (네이버 맵으로 대충대충 찍어봤을 때에) 광치기 해변이 그 절반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뱅디가름이에요. 뱅디가름은 그 동네의 제주말 지명이라고 하네요.구글맵 링크는 여기에 게스트하우스 생긴

제주행 특가티켓(~3월)

눈감으면 섬|2014년 2월 5일

매달 소셜커머스에 특가 비행기가 풀리고, (지금은 3월거까지 풀렸음)티켓몬스터위메프저가항공 사이트에서도 예매 화면에서 특가를 찾을 수 있다. 진에어티웨이항공부산항공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링크를 눌러보시고 뱅기타고 오셔서 탱을 찾아주세요.

by가이드탱

by가이드탱

눈감으면 섬|2014년 2월 3일

엄빠 강림하사 가이드에 빙의. 자세한 문의는 가이드 탱을 찾아주세요ㅎㅎ

11.27

11.27

My Lazy Life|2013년 11월 27일

11.18 ~ 25 마음을 생각을 현실의 시각으로 바라보기 위해 제주도로. 어느 순간부터 잠들기 전 망상만 하던 시간들이 과연 현실과 같을 지 잠못들 정도로 머리 속 생각만 하다가 직접 보고 이야기해 보고 느끼러 다녀왔다. 그러면 지금의 생각에 윤곽이 나올 것 같았는데 오히려 더 머리 속이 복잡해져 간다. 이 또한 지나가서 결국 무엇인가 행동하고 있을 시간이 오겠지만. 1주일 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속에 우연과 필연으로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감하면서 사람이 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말이 느껴졌었다. 하염없이 올레길을 자전거도로를 걸으면서 느꼈던 감정과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고 즐기며 나누었던 공감과 그런 것들이 되돌아 보면 제주여서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하지만 제주 현지에서 태